2019.01.26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마을 사람이야기]대호지의 ‘조금한’이야기
약재향 가득한 오대한약방 대호지면 조금리에 위치한 오대(五代) 한약방의 문을 열면 쌉싸래한 약재향이 풍긴다. 작은 한약방 한편에 칸칸이 약재로 가득 찬 서랍장이 놓여 있고, 그 너머엔 구자강 원장의 손때가 묻은 오래된 책상과 의자가 오대한약방의 오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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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조금 송전초'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01.26 · 지역사회 · 한수미
약재향 가득한 오대한약방 대호지면 조금리에 위치한 오대(五代) 한약방의 문을 열면 쌉싸래한 약재향이 풍긴다. 작은 한약방 한편에 칸칸이 약재로 가득 찬 서랍장이 놓여 있고, 그 너머엔 구자강 원장의 손때가 묻은 오래된 책상과 의자가 오대한약방의 오랜 …
2018.11.13 · 지역사회 · 김예나
…며 “주민이 활용할 수 있는 공간이 부족해 주민자치프로그램 또한 교대로 조금리 복지회관이나 대호지농협 회의실, 조금초 만세관 등에서 진행해 왔다”고 말했다. 농촌 고령화로 일손 부족 또한 전형적인 농촌마을인 대호지면은 고령화로 일손이 부족해 농업의 어…
2012.02.10 · 지역사회 · 박기욱
…렉트릭 대표는 대호지 마중리가 고향인 당진 토박이다. 지금은 폐교가 된 송전초와 미호중을 졸업하고 합덕농고(현 합덕제철고)를 나왔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전기 관련 일을 시작했다. 부족한 지식을 넓히기 위해 일을 하면서 신성대학 전기과 야간 과정을 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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