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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조금 송전초’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기간
1993—2026

8건 · '조금 송전초'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04.12 · 정책·행정 · 김예나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강흥구 당진시노인대학협의회장천의초에 자리한 나무 미끄럼틀

    … 2010년까지 42년 간 교직생활을 했다. 정미초를 시작으로 천의초, 조금초, 송전초, 도성초, 고대초를 지나 당진초에서 퇴임했다. 나는 당진지역에서만 교직생활을 해왔기 때문에 지금까지도 제자들과 수시로 연락하며 지낸다. 한편 내가 정미초에서 아이들…

  2. 2019.10.11 · 문화·교육 · 박경미

    조금·송전초 동문 한 자리

    조금초·송전초 총동문회(회장 김종서)가 제11회 조금초·송전초 총동문 한마음 대축제를 지난 5일 조금초등학교 운동장에서 개최했다. 이번 한마음 대축제는 조금초 47·48회와 송전초 2·3회 졸업 기수가 주관했다. 행사는 조금초등학교 재학생들의 치어댄스…

  3. 2019.01.26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마을 사람이야기]대호지의 ‘조금한’이야기

    약재향 가득한 오대한약방 대호지면 조금리에 위치한 오대(五代) 한약방의 문을 열면 쌉싸래한 약재향이 풍긴다. 작은 한약방 한편에 칸칸이 약재로 가득 찬 서랍장이 놓여 있고, 그 너머엔 구자강 원장의 손때가 묻은 오래된 책상과 의자가 오대한약방의 오랜 …

  4. 2018.11.13 · 지역사회 · 김예나

    “소통 원활한 12명의 이장들”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26 대호지면이장단협의회

    …며 “주민이 활용할 수 있는 공간이 부족해 주민자치프로그램 또한 교대로 조금리 복지회관이나 대호지농협 회의실, 조금초 만세관 등에서 진행해 왔다”고 말했다. 농촌 고령화로 일손 부족 또한 전형적인 농촌마을인 대호지면은 고령화로 일손이 부족해 농업의 어…

  5. 2017.09.18 · 문화·교육 · 김예나

    조금·송전 동문 함께하는 축제

    조금초등학교와 폐교된 송전초등학교 동문들이 올해 처음으로 함께 한마음 대축제를 개최했다. 지난 9일 조금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린 조금초·송전초 총동문 한마음 대축제에서는 조금초 33회 졸업생인 정재석 시인이 조금초 개교 95주년을 기념해 <길고 긴 여…

  6. 2015.09.18 · 문화·교육 · 한수미

    동문들 한데 모여 화합

    조금초등학교 총동문회(회장 한충기)가 제9회 조금초등학교 총동문 한마음대회를 지난 5일 모교 운동장에서 개최했다. 이날 한마음대축제는 학사보고와 공로패 수여 등 1부 행사를 시작으로 선후배 간담회와 체육대회, 축제 한마당이 진행됐다. 이날 선후배 간담…

  7. 2014.10.03 · 문화·교육 · 한수미

    24년차 학교 ‘아저씨’

    …. 24년차 ‘학교 아저씨’ 석문초등학교 이상식 주무관은 지금은 사라진 송전초를 첫 부임지로 시작해 조금초, 송악초, 당진중 대호지분교장, 정미초, 삼봉초, 삼봉초 난지분교 등을 거쳤다. 그가 하는 일은 공식적으론 학교 시설 관리이지만 사실 학교의 모…

  8. 2012.02.10 · 지역사회 · 박기욱

    [윤정희 경진일렉트릭 대표] “각 마을별 소식 전달했으면”

    …렉트릭 대표는 대호지 마중리가 고향인 당진 토박이다. 지금은 폐교가 된 송전초와 미호중을 졸업하고 합덕농고(현 합덕제철고)를 나왔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전기 관련 일을 시작했다. 부족한 지식을 넓히기 위해 일을 하면서 신성대학 전기과 야간 과정을 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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