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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조금 송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17년

7건 · '조금 송전'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1.04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환경운동연합 김병빈 공동의장 ‘햇빛농사’를 일구다

    …. 그러다 지난 1994년에 고향으로 내려왔다. 막 태동하던 지역운동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자, 잠시만 있다가 다시 서울로 갈 작정이었다. 더불어 시골에서 농사지으며 자식들을 모두 서울로 보낸 부모님에 대한 미안한 마음을 조금이나마 덜어 낼 수 있을…

  2. 2017.10.13 · 지역사회 · 임아연

    새마을 소식

    …참여했으며, 28일 열린 경로잔치에서 식사를 대접했다. 또한 29일에는 조금리와 장정리에 위치한 새마을꽃동산 제초작업 및 새마을기를 정비하고, 30일에는 마중리·송전리에 거주하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생필품을 전달했다. 또한 지난 10일에는 영농활동을 위…

  3. 2017.09.18 · 문화·교육 · 김예나

    조금·송전 동문 함께하는 축제

    조금초등학교와 폐교된 송전초등학교 동문들이 올해 처음으로 함께 한마음 대축제를 개최했다. 지난 9일 조금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린 조금초·송전초 총동문 한마음 대축제에서는 조금초 33회 졸업생인 정재석 시인이 조금초 개교 95주년을 기념해 <길고 긴 여…

  4. 2017.09.15 · 지역사회 · 김예나

    새마을소식

    …지도자 대호지면협의회·부녀회(회장 이영식·윤귀화) 회원들은 지난 12일 조금리·장정리에 게시된 새마을기를 정비했다. 또한 지난 8일에는 송전리에 위치한 밭 1000여 평에 무를 심었다. 새마을지도자 신평면협의회·부녀회(회장 최장룡·김옥빈)에서는 지난 …

  5. 2017.06.0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마음 놓고 숨쉴 수 있는 당진 됐으면”

    … 쉴 새 없이 뿜어져 나오고 있었다, 돌아 나오는 길에 즐비하게 세워진 송전탑을 지나다보면 곧게 펼쳐진 석문산업단지가 자리 잡고 있다. 20분쯤 차로 이동하다 보니 현대제철이 보인다. 이곳을 차로 돌아보는 데는 30여 분 정도가 걸렸다. 지난달 23일…

    당진시대
  6. 2017.04.23 · 산업·경제 · 임아연

    출향인을 만나다 문헌일 재경당진시향우회장(문엔지니어링 대표, 우강면 창리 출신)우강 소년, 한국의 IT산업을 이끌다

    …960년대는 이루 말할 수 없이 가난했다. 형님에게 얹혀사는 게 미안해 조금이나마 학비에 도움이 되고자 신문배달을 시작했다. 초등학교 5학년 작은 몸으로 새벽부터 일어나 신문을 돌렸다. 당시 달동네 판자촌부터 부잣집 동네까지 신문배달 일은 고등학생 때…

  7. 2017.03.31 · 환경·안전 · 이영민

    영일목재 이재선 대표“환경문제 깊이 있게 다뤄주세요”

    이재선 대표는 대호지면 조금리 출신으로, 20년째 같은 자리에서 영일목재를 운영하고 있다. 영일목재는 건축자재, 인테리어 내·외장재 등을 취급하는 업체로, 당진에서 가장 오래된 건축자재 매장이다. “인테리어와 관련된 일을 하다가 영일목재를 개업한지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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