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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조금 송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2건
기간
1993—2026

142건 · '조금 송전' · 최근 기사부터1 / 8쪽

  1. 2026.08.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민의창] 당진 시민운동 30여 년, 지역을 바꾼 시민의 힘

    …도 문화와 교육, 언론, 환경, 공동체 활동을 중심으로 시민들의 참여가 조금씩 넓어졌다. 누군가는 소식지를 만들고 지역의 문제를 기록했으며, 사람들은 함께 책을 읽고 공연을 보며 지역의 미래를 이야기했다. 처음부터 거창한 시민운동을 계획했던 것은 아니…

  2. 2025.10.17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 당진화력발전소 폐쇄에 따른 지역경제 침체 해결방안 모색을 위한 좌담회 ] 기금 조성, 특별법제정에 지역사회 참여해야

    …연료를 활용한 혼소 방식으로 대체하는 것이 국가의 기본 방향이다. 또한 조금 더 석탄을 끌고 가려고 하는 게 발전소의 입장이고 대신에 석탄 화력을 계속 간다고 하면 (환경단체나 주민들이) 반대할 것이기 때문에 일본의 사례를 참고해 ‘우리도 탈탄소가 끝…

  3. 2025.09.27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대호지면민 체육대회 적서리 종합우승

    제13회 대호지면민 체육대회가 지난 20일 조금초등학교 운동장에서 개최됐다. 1987년 제1회 대회를 시작으로 2년마다 열리는 이번 체육대회에는 2100여명의 면민과 출향인 등이 참석해 마을간 화합과 풍년농사를 기원하는 축제의 장을 만들었다. 이번 대…

  4. 2025.04.11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송전선로 착공식 기념 백미 3600kg 기부

    …(대표이사 김광욱)이 154kV 신송산변전소~와이케이스틸(주)당 진공장 송전선로 건설사업 착공식을 기념하여 백미 3600kg를 지난 9일, 당진시복지재단(이사장 직무대행 김종현)에 기탁했다. 이날 전달식은 ㈜엠케이전력 김광욱 대표이사, 장영국 전무, …

  5. 2025.02.22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대호지면 순방

    …이어가기도 했다. 대호지면 구봉회 면장은 지역 현안사항으로 시도11호선(조금초등학교 구간) 보도설치를 건의했다. 구봉회 면장은 “시도11호선 구간 중 대호지면행정복지센터와 조금초등학교를 통과하는 구간이 차량소통이 빈번한데다 인도와 차도의 구분이 없고 …

  6. 2024.10.25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 그 후’ 남겨진 이들의 역사 ⑤ 故 이달준 애국지사의 손자 이창영 씨“옥사한 할아버지, 강에 던져져 흔적도 못 찾았죠”

    …애국지사가 서 있었다. 4월 4일의 만세운동이 벌어진 후 바로 대호지면 송전리에서 8일, 또 한번의 만세운동이 일어나게 된다. 송전리 뒷산에서 독립을 염원하는 횃불이 밝혀졌고, 이때 일본 군경과 독립운동을 하던 주민들의 마찰로 사상자까지 발생한다. 그…

  7. 2024.03.0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청년광장] 장재광 당진애 대표 천연기념물·보호종이 끊임없이 발견되는 당진, 과연 살기 좋은 고장일까?

    …손들에게 물려주어야 할 ‘땅’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은 분명하다. 한전의 송전탑이 소들섬 위에 세워지기 전부터, 섬의 사계절을 모두 담아 기록하고 마을 주민들이 반대 시위하다가 끌려나가는 모습들을 다 지켜본 지역의 한 사람으로서 ‘과연 이게 맞는걸까?’…

  8. 2023.08.22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우리마을 이야기 5] 대호지면 송전리주민들의 정과 역사가 남아 있는 ‘고지내’ 마을

    …습니다. 1984년 11월 대호방조제가 완공되기 전까지만 해도 대호지면 송전리에는 바닷물이 드나들었다. 마중천이 송전리와 출포리를 거쳐 대호만으로 흘러들어 민물과 바닷물이 만나는 곳으로 풍요로운 어장을 자랑했다. 마을 노인들이 어렸을 때만 해도 마을에…

  9. 2023.07.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리마을 이야기 2] 정미면 수당리, 천년 역사 간직한 안국사지 품은 마을

    …화산에 불을 붙이고 기미독립만세운동 당시 봉화시위를 이끌었다. 대호지면 조금리에서 발원한 4.4만세운동은 며칠 간 계속 이어졌는데, 4월 8일 저녁, 대호지면 송전리에서 봉화를 올리며 독립만세를 외친 뒤 조금리에 이어 정미면 신시리를 거쳐 밤 10시경…

  10. 2023.03.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3.1운동 104주년 특집 특별기고 마지막] 당진 3.1운동의 유산- 화합과 통합의 정신

    …두면 간의 일체감이 있었기에 가능하였다. 1919년 4월 4일 대호지면 조금리에서 발원하여 정미면 천의 장터에서 봉기한 독립만세 운동은 여러 부분에 있어 ‘화합과 통합’을 주제로 하였다. 애당초 만세운동을 기획한 대호지면 유생은 대호지면 송전리에 웅거…

    당진시대
  11. 2023.03.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NGO 칼럼]소들섬에 나타난 흰꼬리수리와 송전철탑 철거

    …들섬의 환경은 최악이라 하지 않을 수 없다. 소들섬에는 불법으로 건설된 송전철탑이 우뚝 서 있기 때문이다. 조류는 조금이라도 위험 요소를 발견하면 바로 날아올라 위험을 피하려는 습성이 있다. 이때 급하게 날아오르는 순간 송전철탑과 송전선로는 치명적인 …

    당진시대
  12. 2023.03.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3.1운동 104주년 특집 특별기고 2] 당진인의 문중의식과 독립정신

    …는 중이다. 대호지 정미 독립만세운동의 힘(저력)에 관해서다. 대호지면 조금리에서 발원한 만세운동 행렬은 4월 4일(음 3월 4일), 정미면 천의장터에 집결하였다. 군중은 1천여 명을 웃돌았다. 이들은 장터 한가운데에 태극기를 세우고 만세운동을 전개하…

    당진시대
  13. 2022.11.21 · 산업·경제 · 임아연

    [창간 29주년 특집 어기구 국회의원 인터뷰] “수소산업 인프라 조성 및 해경인재개발원 유치 중요”

    … 발전에 도움이 되도록 하는 것이다. 시민들의 반대 속에 소들섬에 결국 송전철탑이 세워졌다. 소들섬 문제에 대한 입장과 견해는 어떠한가? 국회의원이 된 직후 당진시송전선로대책위원회와 함께 당진지역 전체적으로 예정된 모든 철탑과 노선을 두고 논의해왔다.…

  14. 2022.10.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NGO 칼럼] 당진호수공원 조성? 삽교호·석문호를 활용하는 것보다 못하다!김학로 당진역사문화연구소장

    …를 인정받고 있고,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는 실정이다. 여기에 당진시가 조금만 비용을 투자하고 노력을 기울인다면 어떻게 될까? 아마도 호수공원을 조성하고자 하는 목적인 당진시민의 휴식공간 확보는 물론이고, 전국적으로 유명한 호수공원이자 생태공원으로 자…

    당진시대
  15. 2022.07.13 · 문화·교육 · 임아연

    개교 100주년 맞은 조금초등학교

    1922년 개교한 조금초등학교가 100주년을 맞았다. 지난 2일 조금초등학교 총동문회(회장 김종서)는 조금초 개교 100주년을 축하하며 기념행사를 열었다. 이번 기념식에서는 축하공연과 100주년 기념영상 시청, 원로동문 및 재학생 기념품 전달, 감사패…

  16. 2022.04.05 · 환경·안전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1] 대호지면 장정리 “고래처럼 물 뿜는 ‘고래샘’…가뭄에도 끄떡 없었지”

    …날에 부자가 살면서 마을을 세워 이름 붙여졌으며, 가루고개는 장정리에서 송전리로 넘어가는 가루고개 밑에 있는 마을이라는 뜻이란다. 빨래터이자 목욕탕으로 활용된 ‘고래샘’ 장정리에는 마을의 지명과 관련이 깊은 고래샘이 있다. 장정리는 원래 신라 경덕왕때…

  17. 2022.01.28 · 정책·행정 · 임아연

    천막농성 81일만에 쟁취한 당진 소들섬 야생생물 보호구역 지정■소들섬을 사랑하는 사람들 김영란·유이계 대표

    …8월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돼 온 것을 감안하면 불과 5개월만에 이뤄졌다. 송전탑 지중화 전략 ‘보호구역’ 지정 소들섬을 야생생물 보호구역으로 추진해야 한다는 논의는 북당진-신탕정 345kV 송전선로가 우강면 부장리·신촌리를 지나 소들섬을 통과해 아산시로…

  18. 2021.12.21 · 문화·교육 · 김예나

    책 출간

    …김성신(장정리) 김완수(도이리) 김창석(장정리) 남기송(도이리) 남춘자(조금리) 남택우(마중리) 정덕영(마중리) 박인환(마중리) 조상찬(사성리) 이은혜(사성리) 차규환(사성리) 송양옥(송전리) 윤세향(조금리) 이상억(송전리) 이숙자(사성리) 이종영(도…

  19. 2021.11.20 · 정책·행정 · 한수미

    “8년을 버텼는데 천막 농성 1년 못 버티겠나”[르포] 무기한 천막 농성 돌입한 ‘소들섬을 사랑하는 사람들’

    …숨에 식는다. 곧 영하의 추위가 올 것이다. 하지만 이들은 “더 이상의 송전철탑은 안된다”고 외치며 오늘도 찬 바닥에서 의지를 다진다. 추위·습기와 싸웠던 첫날 지난 9일, 기온이 뚝 떨어지고 비바람이 몰아쳤던 날 당진시청 민원실 앞에 천막이 설치됐다…

  20. 2021.10.31 · 지역사회 · 김예나

    [미담] 대호지면 송전리 ‘쓰레기 반장’ 김태열신· 경숙최· 장덕 씨“매주 수요일은 우리마을 쓰레기 버리는 날”

    매주 수요일 오전 9시 대호지면 송전리주민들이마을회관앞으로 일주일치생활쓰레기를가지고나 온다. 김태열 2반장과 신경숙 부녀회장, 주민 최장덕 씨는 주민들이 가지고 나온 쓰레기가 잘 분리됐는지, 종량제 봉투에 잘 담겼는지 확인하고 수거가 잘못돼 있을 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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