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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조금 송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24년

2건 · '조금 송전'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10.25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 그 후’ 남겨진 이들의 역사 ⑤ 故 이달준 애국지사의 손자 이창영 씨“옥사한 할아버지, 강에 던져져 흔적도 못 찾았죠”

    …애국지사가 서 있었다. 4월 4일의 만세운동이 벌어진 후 바로 대호지면 송전리에서 8일, 또 한번의 만세운동이 일어나게 된다. 송전리 뒷산에서 독립을 염원하는 횃불이 밝혀졌고, 이때 일본 군경과 독립운동을 하던 주민들의 마찰로 사상자까지 발생한다. 그…

  2. 2024.03.0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청년광장] 장재광 당진애 대표 천연기념물·보호종이 끊임없이 발견되는 당진, 과연 살기 좋은 고장일까?

    …손들에게 물려주어야 할 ‘땅’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은 분명하다. 한전의 송전탑이 소들섬 위에 세워지기 전부터, 섬의 사계절을 모두 담아 기록하고 마을 주민들이 반대 시위하다가 끌려나가는 모습들을 다 지켜본 지역의 한 사람으로서 ‘과연 이게 맞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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