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8.22 · 문화·교육 · 이명자
[조무원 이강택 씨]그가 있어 아름다운 성당초등학교
…잠시 사라진 8월의 교정을 지키고 있다. 이 학교가 꽃천지가 된 데에는 조무원 이강택(56)씨의 땀이 있었다. 5년전 용연초등학교가 폐지되면서 이곳 성당초등학교로 옮겨 온 그는 학교 시설물을 관리하는 업무를 맡고 있는데 작년부터 교정을 빙 둘러 꽃을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조무원 이강택'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08.22 · 문화·교육 · 이명자
…잠시 사라진 8월의 교정을 지키고 있다. 이 학교가 꽃천지가 된 데에는 조무원 이강택(56)씨의 땀이 있었다. 5년전 용연초등학교가 폐지되면서 이곳 성당초등학교로 옮겨 온 그는 학교 시설물을 관리하는 업무를 맡고 있는데 작년부터 교정을 빙 둘러 꽃을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