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민의창] 김남석의 면천역사산책 2
…관광 명소로 꼽힌다. 애당초 저수지가 축조된 시기는 고려말로 추정되나, 조선시대 전기에 제작된 신증동국여지승람이나 동국여지지에는 ‘벽골지(碧骨池)’혹은 ‘벽골제(碧骨提)’라고 기록하였다. 그러다가 18세기경에 간행된 여지도서 면천군편에 보면 ‘골정제언…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조선시대 면천군' · 정책·행정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7.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관광 명소로 꼽힌다. 애당초 저수지가 축조된 시기는 고려말로 추정되나, 조선시대 전기에 제작된 신증동국여지승람이나 동국여지지에는 ‘벽골지(碧骨池)’혹은 ‘벽골제(碧骨提)’라고 기록하였다. 그러다가 18세기경에 간행된 여지도서 면천군편에 보면 ‘골정제언…
2026.05.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군자정도 1803년에 처음 지어졌다는 기록이 있었기 때문이다. 정자는 조선시대 말기의 격변과 일제강점기를 거치면서 주춧돌만 남을 정도로 쇠락한 것을 원래의 모습보다 축소된 육각정으로 다시 지었다. 회의에 참여한 유적보존위원들은 설왕설래하였다. 하지만…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