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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조선시대 면천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13년

2건 · '조선시대 면천군'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3.10.11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5] 송악읍 중흥리송악산 아래 번영 누린 중심 마을

    …는 마을이름처럼 번영을 이뤘던 곳이다. 1914년 전까지만 해도 이곳은 면천군 중흥면의 소재지였다. 내년이면 면이 리로 바뀐지 100년을 맞는 중흥리는 크게 8개의 자연마을이 형성돼 있지만 무려 24개에 달하는 부락이 중흥리에 속해 있다. 지금도 중흥…

  2. 2013.07.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버그네? 아닙니다. ‘버그내’ 입니다!

    …내 마을의 유래 우강면은 창리(倉里), 강문리(江門里) 일대의 삽교천을 조선시대에 범근내(泛斤川)라고 부른데서 유래된 면천군 범천면(泛川面) 지역이다. 범근천(泛斤川)을 이두식으로 읽으면 범근내는 버그내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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