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3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체육부 탐방] 기지초등학교 씨름부전통과 실력 겸비한 씨름 명문
기지초등학교(교장 정제동)는 씨름 명문으로 이름나 있다. 씨름장에 들어서자마자 입구를 가득메운 트로피와 상장들이 맞이한다. 일부는 공간이 부족해 전시조차 되지 못할 정도다. 2008년 창단한 기지초 씨름부는 창단 이후 꾸준히 전국 및 도 단위 대회에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조영진 기지초'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6.13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기지초등학교(교장 정제동)는 씨름 명문으로 이름나 있다. 씨름장에 들어서자마자 입구를 가득메운 트로피와 상장들이 맞이한다. 일부는 공간이 부족해 전시조차 되지 못할 정도다. 2008년 창단한 기지초 씨름부는 창단 이후 꾸준히 전국 및 도 단위 대회에서…
2025.06.06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기지초등학교(교장 정제동)와 당진중학교(교장 송기석) 씨름부 출신의 홍승찬(태백장사)과 박대한(소백장사) 선수가 2025년 문경단오장사씨름대회에서 나란히 장사에 등극했다. 또한 같은 대회에서 김종선 선수(문경시청 소속, 계성초·당진중 졸업)도 한라급(…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