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4.05 · 문화·교육 · 이선정
[월요일에 만난 사람 6] “과밀학급 해소위해 중·고교 신설 필요”
…없다”며 “배우는 즐거움을 느낄 기회가 없는 것”이라고 말했다. 중학교 졸업생 수보다 고교 신입정원 적어 고대중학교에서 윤리 교사로 근무하고 있는 송영주 지회장은 당진이 안고 있는 교육 현안으로 ‘과밀 학급’을 지적했다. 송 지회장은 “당진시내에 있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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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졸업생 명에'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04.05 · 문화·교육 · 이선정
…없다”며 “배우는 즐거움을 느낄 기회가 없는 것”이라고 말했다. 중학교 졸업생 수보다 고교 신입정원 적어 고대중학교에서 윤리 교사로 근무하고 있는 송영주 지회장은 당진이 안고 있는 교육 현안으로 ‘과밀 학급’을 지적했다. 송 지회장은 “당진시내에 있는…
2013.02.22 · 문화·교육 · 김창연
…천초등학교는 이번에 졸업하는 20명을 비롯해 지금까지 총 10289명의 졸업생을 배출해 왔다. 면천초등학교는 지난 1908년 면양학교로 출발해 1911년 공립면천보통학교, 1996년 면천초등학교로 개칭된 바 있으며 1995년 죽동분교장과 2012년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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