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7.09 · 문화·교육 · 김태숙
금메달리스트 고재붕·고재범 형제 - 미국에서 태권도장 운영하며 500명 후진양성
… 좋아 태권도로 젊은 밤을 지새웠고,태권도가 너무 좋아 태권도로 일생의 꿈을 키웠던 한 젊은이가 꿈을 이룬 중년의 모습으로 고향을 찾았다. 당진읍 시곡리 출신 고재붕(49)씨는 지난 7월 4일 읍내에 있는 식당 백년회관에서 당진태권도 선후배들과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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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 · '졸업 꿈을' · 문화·교육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07.09 · 문화·교육 · 김태숙
… 좋아 태권도로 젊은 밤을 지새웠고,태권도가 너무 좋아 태권도로 일생의 꿈을 키웠던 한 젊은이가 꿈을 이룬 중년의 모습으로 고향을 찾았다. 당진읍 시곡리 출신 고재붕(49)씨는 지난 7월 4일 읍내에 있는 식당 백년회관에서 당진태권도 선후배들과 함께 …
2007.06.04 · 문화·교육 · 전수진
젊은 시절 간직했던 꿈은 소중하다. 어떤 이는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걸기도 하고, 또 어떤 이는 가슴 한 구석의 보물상자에 고이 간직한 채 평생 한번 꺼내보지도 못하고 지내기도 한다. 나는 비록 가슴 속에만 묻어뒀지만 숱한 어려움을 …
2007.05.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동문 화합의 한마당인 총동문회는 올해로 열 번째를 맞이해 500여명의 졸업생이 참가한 가운데 23회 졸업생 주관으로 기별체육대회, 정기총회, 노래자랑 등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22회, 23회 졸업생은 모교와 후배를 사랑하는 마음을 담은 시계탑을…
2007.03.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충만해 있을 것이다. 가방을 메고 초등학교에 입학한 아이들의 종종걸음, 졸업을 하고 더 큰 세상으로 나아가는 학생들의 벅찬 마음은 이제 막 솟아나기 시작하는 목련의 꽃망울처럼 싱그럽고 활력이 있다. 얼마전 88세의 고령의 할머니가 한글을 배우기 위해 …
2007.03.05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다. 그래서 다른 무엇보다 소중하기만 하다. 첫 번째 사진은 1967년 졸업을 앞두고 당진읍 채운리의 충령사 앞에서 찍은 것이다. 충령사는 순국선열의 위패를 모신 곳으로 매년 현충일마다 추념식을 올리던 곳이다. 지금은 송악면 광명리 나라사랑공원으로 위…

2007.02.26 · 문화·교육 · 김기연
…위 수여식은 이병하 학장을 비롯한 학교 임원들과 각급 기관장, 학부모, 졸업생 등 3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병하 학장은 졸업식사에서 “두려움 없이 자신의 미래를 개척하는 자랑스런 신성인이 되길 바란다”며 “남과 더블어 살아가는 공동체 의식…
2007.01.08 · 문화·교육 · 김태숙
해군사관학교 64기, 호서고 33회 졸업, 김 별 당진출신 해군사관생도가 대한민국 해군사관학교 대표로 독일 파견 교육을 떠나게 돼 화제다. 호서고등학교 33회 졸업생으로 해군사관학교 64기로 입학, 현재 1학년을 마친 김 별(20세)군은 해군사관학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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