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18 · 문화·교육 · 김예나
대호지감리교회에 새로 부임한 이중행 담임목사“영혼을 살리는 목회”
…. 현대 계열사에서 5년 간 근무했던 이중행 담임목사는 평신도 지도자의 꿈을 이루기위해 직장을 그만 두고 개인 사업을 시작하며 신앙생활에 집중했다. 이후 3년 간 망설이다 37세의 나이에 신학대학에 입학했다. 경기도 화성이 고향인 이 목사는 화성을 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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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건 · '졸업 꿈을' · 문화·교육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2.18 · 문화·교육 · 김예나
…. 현대 계열사에서 5년 간 근무했던 이중행 담임목사는 평신도 지도자의 꿈을 이루기위해 직장을 그만 두고 개인 사업을 시작하며 신앙생활에 집중했다. 이후 3년 간 망설이다 37세의 나이에 신학대학에 입학했다. 경기도 화성이 고향인 이 목사는 화성을 비…
2017.12.11 · 문화·교육 · 한수미
…이 제공된다. 한편 송악읍 중흥리에서 자란 김 대표는 송악초와 송악중을 졸업했다. 복싱 유망주 선수로 상경했으며, 용인대학교 특기생으로 입학했다. 하지만 국가대표의 꿈을 이룰 수 없어 일찍이 포기하고 정육점과 도매상을 운영했다. 김 대표의 아버지가 양…
2017.11.25 · 문화·교육 · 한수미
…다 서울로 이사. 고등학교 2학년에 다시 합덕 서야고로 전학옴. 신성대 졸업. 현재 남당진청년회의소 수석부회장으로 활동. “합덕을 포함한 남부권 지역에서는 청소년과 청년 등 젊은 사람들이 갈만한 곳이 더더욱 없어요. 정말 심각할 정도에요. 놀거리는 물…
2017.10.21 · 문화·교육 · 김예나
…을 잘 가르친다는 이야기도 듣곤했다. 그러나 군 제대를 하고서는 대학을 졸업하지 못하면 교사가 될 수 없다고 법이 바뀌면서 교사로 재직할 수 없게 됐다. 그래서 면천에 위치한 영탑사에서 생활하면서 사법고시를 준비했고, 고시 준비 중에 2년제 이상의 대…
2017.09.29 · 문화·교육 · 김예나
… 대학에 다니면서 노래를 직업으로 삼을 수 있다는 걸 알게 됐다. 그는 꿈을 좇아 22세에 다시 입시공부를 했고 한양여자대학교 실용음악과에 진학했다. 그토록 원하던 학과였지만 쉽지만은 않았다. 마냥 좋고 즐겁기 만한 음악이었는데 전공으로 삼고, ‘노래…
2017.09.25 · 문화·교육 · 한수미
…로 엄마순찰대 활동이다. 고대면 슬항리 출신인 최 대장은 고대초등학교를 졸업한 뒤 인천에서 생활했다. 그러다 우연히 사촌언니를 따라 간 슬항감리교회에서 남편 김장식 씨를 만나 결혼했다. 농사일은 물론 소도 키우고 있어 항상 일이 많았다. 그러나 결혼 …
2017.09.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을 지도 모릅니다 부모님이 행복 책을 다 주시고 슬픔 책만 가지고 먼저 졸업을 하셨을 때에는 나는 뒤늦게 행복 책을 돌려드리려 할지도 모릅니다 늦지 않도록, 후회 없도록, 꽃이 지기 전까지 행복 책을 넣도록 슬픔 책을 빼도록 해야 할지도 모릅니다 아니…
2017.09.22 · 문화·교육 · 김예나
음악의 아버지 바흐를 존경하는 한 소녀는 바이올리니스트의 꿈을 품고, 16년 째 한 길만을 달려가고 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클래식의 본고장 독일로 날아간 그는 오늘도 꿈을 위해 활을 잡는다. 엄마의 끼를 물려받다 독일 바이마르국립음대에서 바이올…
2017.08.20 · 문화·교육 · 한수미
…워킹맘들을 응원합니다.” 채운동 출신으로 탑동초와 당진중, 당진정보고를 졸업한 이 상담사는 어렸을 때부터 탑동감리교회를 다녔고 선교의 꿈을 키우기 위해 나사렛대학교에서 해외선교학을 전공했다. 졸업과 동시에 일본으로 선교활동을 떠났다. 하지만 낯선 타지…
2017.08.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여성인권을 위해 평생을 노력한 이태영, 그가 8월의 그날 주인공이다. 꿈을 접어야 했던 여성변호사 “아들, 딸 가리지 않고 공부 잘하는 아이만 끝까지 뒷바라지 하겠다”는 이태영의 어머니 말씀이다. 이러한 집안 분위기에서 자란 어린 이태영에게 이 말은…
2017.08.12 · 문화·교육 · 김예나
…릎부상으로 더 이상 함께할 수 없게 됐다. 나루 씨는 현재 축구 선수의 꿈을 접고 아웃소싱 전문업체인 제이엔아이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강 선수는 “동생 나루가 무릎 부상으로 축구를 그만 두고, 떨어져 살게 됐다”며 “항상 티격태격 했지만 떨어져 지내…
2017.07.16 · 문화·교육 · 이영민
…국어린이태권왕 태권도대회를 재패했다. 그 무렵 자신감이 생겨 국가대표의 꿈을 품었다. 이후 크고 작은 슬럼프를 이겨내며 고등학교 2학년 무렵 전국협회장기 단체대항 태권도대회에서 우승을 거머줬다. 이후 계명대학교 태권도학과에 진학했다. 장 씨는 “고2 …
2017.06.10 · 문화·교육 · 김예나
… 시작했다. 어릴 적부터 피아노 연주를 좋아했던 이 교수는 피아니스트의 꿈을 안고 40년 간 이 길만을 걸어왔다. 어릴 적부터 그는 한 번 들은 곡이어도 곧 잘 연주하곤 했다. 초등학생 시절 멜로디만 그려있던 민요 밀양아리랑을 피아노 연주로 선보일 만…
2017.06.02 · 문화·교육 · 한수미
…고증과 연구 그리고 지역의 역사·문화 발전의 한 축을 담당하고자 새로운 꿈을 꾸고 있다. 본국무예·마보무예 최 대표가 하고 있는 본국무예(本國武藝)·마보무예(馬步武藝)는 맨손과 여러 무기를 사용하는 우리나라의 전통무예다. 전승된 옛 자료가 거의 없어 …
2017.05.12 · 문화·교육 · 김예나
… 되면서, 이 씨의 가정은 하루아침에 어려워졌다. 그래서 그는 초등학교 졸업장도 갖고 있지 못하다. 음악을 좋아하는 이 씨는 어린 시절 베토벤과 모차르트처럼 세계적인 작곡가를 꿈꿨다. 하지만, 악기를 구입할 돈이 없었다. 이후 형에게 하모니카를 선물받…
2017.03.27 · 문화·교육 · 이영민
…이 고향인 최영진 원장는 학업을 위해 천안에서 줄곧 살았으며, 천안고를 졸업한 뒤 상지대학교 한의과대학 한의학과를 졸업했다. 33살의 나이로 한의원을 개업한 그는 젊지만 다양한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예산군보건소 진료과장, 진주한방병원 진료과장, 통영…
2017.03.24 · 문화·교육 · 이영민
…모님의 귀향으로 6살때 합덕읍으로 내려왔다. 이후 우강초, 서야중·고를 졸업하고 공주교대에 진학했다. 현재 18년째 교사로 일하고 있는 그는 어릴 때부터 교사가 꿈이었다. 교육에 몸담고 있는 친인척이 많아 자연스레 교육에 관심을 가졌고 교사의 꿈을 품…
2017.03.10 · 문화·교육 · 한수미
…나란히 앉았다. 곧 이어 발표의 시간이 이어졌다. 학생들은 자신의 꿈과 꿈을 이루기 위한 앞으로의 학교생활 계획을 말했다. 자녀의 꿈을 들은 학부모들은 학교가 아이들의 꿈 실현을 위해 어떤 일을 해 줄 수 있는지에 대해 물었다. 또 학교에 대한 바람을…
2017.02.25 · 문화·교육 · 이영민
… 할 수 있어 기쁘다”고 덧붙였다. 이밖에도 추첨을 통한 햄버거 배달, 졸업식 꽃배달, 학교축제 공연 등의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모교 호서중에 장학금 전달 그는 고향인 당진을 자주 찾는다. 최근에는 자신의 모교인 호서중학교 관악부에 100만…
2017.01.14 · 문화·교육 · 임아연
… 윤동주를 만나다 축구선수를 꿈 꿨던 어린 소년은 중학교 입학을 앞두고 꿈을 접어야 했다. 당시엔 축구부가 있는 학교가 당진지역에 없었기 때문이다. 다른 지역으로 학교를 보내 달라 떼를 쓰기도 했지만 결국 아버지는 이를 허락하지 않았다. 어린 나이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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