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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졸업 처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4건
연도
2020년

34건 · '졸업 처음'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0.12.18 · 문화·교육 · 박경미

    한 우물만 판 제빵 외길 인생충청남도 명장(제과·제빵)으로 선정된 이인재 빵파니에 대표

    …때면 행복하다”는 이 대표의 도전하는 삶을 오븐에서 꺼내본다. 고등학교 졸업 후 제과점서 일해 5남2녀, 7남매 중 막내로 태어난 이인재 대표의 10대 시절은 어려웠다. 그의 나이 7살에 아버지가 교통사고로 갑자기 세상을 떠나면서 가계 상황이 어려워졌…

  2. 2020.11.24 · 인물·동정 · 임아연

    김용균 씨, 국민의힘 충남도당 부위원장 선임

    …장으로 임명했다. 김 부위원장은 “지난 2018년 정치에 입문해 직책을 처음 맡게 됐다”며 “막중한 책임감과 부담도 크지만 국민들에게 신뢰와 사랑받는 정당이 되도록 보수 재건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다음 대통령 선거과 지방선거에서 당…

  3. 2020.11.17 · 정책·행정 · 한수미

    | 창간 27주년 특집 당진시민이 묻고 어기구가 답하다“전체 재정 규모에서 복지 예산 20%까지 올려야”

    …해양수산위원회(이하 농해수위) 국정감사가 진행됐다. 농해수위에 소속으로 처음 참여했던 이번 국감은 어땠나? 지난 20대 국회에서는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에서 활동하다 이번 21대에서는 농해수위에 소속돼 의정활동을 하고 있다. 관련 분야에 대해 새…

  4. 2020.10.31 · 문화·교육 · 박경미

    [세상 사는 이야기] 최고령 생활야구인 박영신 씨(송산면 무수리)“나의 야구인생은 현재진행형”

    … 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내 나이 60살에 처음으로 개인 야구 용품이 생겼어요. 아내가 내 생일을 축하하며 야구 방망이를 선물했죠. 참 많이 감동 받았어요. 운동하는 남편을 둬서 힘든 일이 많았을 텐데 끝까지 나를 응원해줘…

  5. 2020.10.16 · 문화·교육 · 한수미

    제자와 함께 오른 3년 간의 등산길

    …해 잘 몰랐단다. 정 교사는 “특수교육이 특수한 훈련인 줄 알았다”며 “처음엔 아이들이 말을 듣지 않아 힘들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변화하는 아이들의 모습에서 자신의 재능을 찾아갔다. 22년 전 당진으로 발령을 받으면서 그동안 석문초와 탑동초, 원당초…

  6. 2020.09.25 · 정책·행정 · 임아연

    읍내동 송이네 풍선가게 운영하는 김나래 씨풍선 안에 행복을 담다

    …(32·송산면 유곡리) 씨는 꽃풍선을 만든다. 지난해 딸 아이 어린이집 졸업선물을 고민하다 투명한 풍선 안에 각양각색의 꽃을 넣은 꽃풍선을 우연히 접한 그는 풍선 안에 꽃 대신 인형을 넣어주면 아이가 좋아할 것 같아서 꽃풍선을 직접 배워야겠다고 생각했…

  7. 2020.09.11 · 산업·경제 · 한수미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22 가나안 건강원“약 짓는 일이 ‘천직’”

    …을 짓고 있다. 낮에는 일하고 밤에는 공부하고 천의초등학교를 다닌 그는 졸업하자마자 인천으로 떠났다. 낮에는 일하고 야간에는 학교에 다니며 품삯을 받지 않고 더부살이 하며 지냈다. 그렇게 고등학교까지 마친 그는 서른무렵 한약조제자격 시험(한약사 제도 …

  8. 2020.09.04 · 인물·동정 · 김예나

    고객 자산 600만 원 도난 피해 막아

    … 찾아온 것을 수상하게 여겼다”고 말했다. 이어 “근무하면서 이런 일이 처음이라 놀라기도 했지만 고객의 자산을 지킬 수 있어 보람을 느꼈다”면서 “일상에서 고객과 소통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금 느끼게 됐다”고 전했다. 더불어 손 계장은 “통장에…

  9. 2020.08.14 · 문화·교육 · 박경미

    [세상사는 이야기] 뇌염으로 생사의 문턱에서 다시 일어선 최애경 작가(56세)“다시 희망을 그리다”

    …원도 영월에서 태어나 춘천에서 자랐다. 성균관대학교 사범대 미술교육과를 졸업한 그는 고양시에서 미술학원을 운영했다. 그러다 지난 2013년 남편(김석붕 전 청와대 문화체육비서관)의 고향인 당진에 정착한 그는 그동안 하지 못했던 작품 활동을 다시 시작했…

  10. 2020.07.28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진승현 전 호서고 음악교사

    지난 11일 졸업한 지 30여 년이 넘어 환갑에 이른 제자들이 스승의 손을 잡고 하염없이 눈물을 흘렸다. 스승 덕에 지난 힘든 세월을 버틸 수 있었노라고. 가슴에 안고 살아온 스승의 온정을 제자들은 잊지 않았다. 서로 만나 헤어지는 순간까지 마음을 나…

  11. 2020.07.28 · 문화·교육 · 박경미

    [스포츠 꿈나무를 만나다] 한희림 학생

    … 내두를 정도였다고. 그의 11언더파는 한국중고골프연맹 31년 역사에서 처음이었고, 무안CC 공식대회 아마추어와 프로 통틀어서도 최저타다. 희림 양은 “7언더를 목표로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대회에 집중했는데 목표 기록보다 좋은 결과가 나와 기쁘다”며 “…

  12. 2020.07.14 · 지역사회 · 박경미

    [업체탐방] 석문회복기요양병원“회복과 재활 체계적으로 돕겠습니다”

    …구나 의료 혜택 받기를” 한편 전남 목포에서 태어난 이 원장은 고등학교 졸업 후 순천향대 의대를 다니면서 약 20년간 충남권에서 생활했다. 지난 2016년 8월 처음 당진을 찾은 그는 당시 이재호 원장과 동업으로 석문회복기요양병원을 운영했다. 그러다 …

  13. 2020.07.14 · 문화·교육 · 박경미

    당진 출신 작가들의 8人 8色 전시

    …고산초, 당진중, 호서고, 홍익대학교 조소과, 첼시예술대 대학원(영국) 졸업 ▪ 배효남 작가 (조각) 어린 시절 낫으로 나무 총을 깎아 만들었던 경험이 그의 첫 조각 경험이다. 이후 그는 홍익대학교 조소과를 졸업하고 서울에서 작가 활동을 시작했다. 그…

  14. 2020.06.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홍윤표 당진시인협회장역사의 기록으로 남은 당진 원도심

    …찍어 40년 전만 해도 카메라는 귀한 물건이었다. 보통사람들은 결혼이나 졸업, 여행처럼 특별한 날에나 사진을 찍었다. 그런 와중에 홍윤표 씨가 전해준 사진들은 가뭄에 단비였다. 그의 사진들은 주로 70~80년대 당진읍내 건물 사진이었다. 촬영장소가 현…

  15. 2020.06.06 · 산업·경제 · 한수미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9 한일인쇄사 (읍내동)‘청타’ 찍어내던 시절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걱정에 멀리 못 보낸다고 연락했던 것이다. 결국 당진에 남은 박 대표는 졸업하면서 미문인쇄소에 취업해 업계에 발을 들였고, 한일인쇄사까지 운영하게 됐다. “그때 청바지에 티셔츠 입고 운동화 신는 저와 달리 도시로 간 친구들은 원피스 입고 화장도 한 모…

  16. 2020.06.01 · 지역사회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신현종 스타일업 프로헤어 대표“대구 도착해서야 부모님에게 봉사 왔다고 말했죠”

    신현종 스타일업 프로헤어 대표(39)가 처음 마주한 대구는 적막했다. 당진에서 대구로 향하는 3시간 동안 차 한 번 막히지 않았고, 도심의 거리마저도 한산했다. 그는 대구의료원에서 45일간 봉사하고 돌아와 다시 당진에서의 2주동안 자가격리를 마치고 두…

  17. 2020.04.24 · 문화·교육 · 한수미

    자전거 타고 당진 여행

    자전거에 푹 빠진 아이들이 있다. 처음엔 그저 주변에서 놀겠거니 했던 아이들이 당진 곳곳을 다닌다. 심지어 당진 시내에서 출발해 삽교천까지 다녀왔다. 왕복 10시간이 걸렸다. 겨우 초등학교를 졸업한 14살의 아이들이다. 재밌어서, 친구들과 함께라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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