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8.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대한성공회 당진교회 이상복 신부
…하게 만드는 일, 바로 예수님께서 원하시는 일입니다. 그리고 측은지심을 넘어서 내 손을 이웃에게 내밀어 사랑의 신앙을 실천할 수 있다면, 내가 사는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것은 물론, 하느님 나라를 행복하게 만드는 일이 아닐까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종교 넘어' · 지역사회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08.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하게 만드는 일, 바로 예수님께서 원하시는 일입니다. 그리고 측은지심을 넘어서 내 손을 이웃에게 내밀어 사랑의 신앙을 실천할 수 있다면, 내가 사는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것은 물론, 하느님 나라를 행복하게 만드는 일이 아닐까요?
2015.06.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도 포함돼야 하겠지만 노년의 삶에 대한 준비가 전혀 없이 장수의 문턱을 넘어서, 수많은 노인들은 질병과 가난어린 굴레 속에 고통스런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는 것이 현실이다. 정부의 재정적인 지원이나 간병인, 또는 요양보호사의 돌봄도 매우 중요하다고 할…
2015.03.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는 정직하니 의인이라야 그 도에 행하리라. 그러나 죄인은 그 도에 거쳐 넘어지리라.”(호14:9) 죄 사함의 비밀을 깨달은 날부터 내 삶이 달라지기 시작했고 내가 주를 위해서 뭘 하려는 것 보다 주님이 날 위해 일을 해 주시는 것을 볼 수 있었다. 내…
2015.01.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만 엄밀히 말 하자면 새해는 아닙니다. 2014년 마지막 날 서쪽으로 넘어간 해(sun)가 2015년에 다시 동쪽으로 솟아 오른 것뿐입니다. 따라서 진정한 새해(new year)는 마음을 새롭게 할 때 그 의미가 있습니다. 진정한 새해가 되게 하기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