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좋아 하니’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1994년

2건 · '좋아 하니'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4.09.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김동식 할아버지

    …로 내려오고 싶어 몸살이 날 정도였다. 부인보고 함께 남쪽으로 떠나자고 하니 부인은 부인대로 고향을 떠나서는 못산다고 하면서 서로서로 남과 북으로 헤어졌다. 김동식씨는 남으로 내려와 또 유랑생활을 하다가 30여년전 지금에 살고 있는 합덕신리의 어느 집…

    당진시대
  2. 1994.0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장애자 박호선씨

    …한칸과 부엌한칸의 작은 집이지만 숲속의 움막집에 비하면 대궐같다고 무척 좋아한다. 뿐만 아니라 마을 안에 집이 있기 때문에 부락 사람들의 보살핌도 받을 수 있어 외로움이 훨씬 줄어들었다고 한다. 지성이면 감천이라고 불구의 몸으로 얻어먹고 살고 있지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