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2.15 · 지역사회 · 강대원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집] 당진읍 시곡리 청하식당 2호점 | 대표 이춘자
…살 때부터 식당에서 일했어요. 서울에서 음식을 배웠는데 너무 고생해서 일하니까 오빠가 안쓰러운지 고향에 내려와서 일해 보는 게 어떻겠냐고 해서 내려오게 됐어요. 당진에 와서는 동가식당(구 남매식당)의 올케언니한테 많이 배웠어요.” 청하식당의 대표 메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8건 · '좋아 하니'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12.15 · 지역사회 · 강대원
…살 때부터 식당에서 일했어요. 서울에서 음식을 배웠는데 너무 고생해서 일하니까 오빠가 안쓰러운지 고향에 내려와서 일해 보는 게 어떻겠냐고 해서 내려오게 됐어요. 당진에 와서는 동가식당(구 남매식당)의 올케언니한테 많이 배웠어요.” 청하식당의 대표 메뉴…
2008.12.08 · 지역사회 · 강대원
… 부분에는 이렇다 할 확답을 주고 있지 않다며 하소연했다. “건강이 안 좋아져서 포도재배를 시작했어요. 가화포도로 유명한 본1리에 가서 자문을 구하고 이것저것 배워서 어렵게 포도재배를 해왔죠. 10년 넘게 하면서 이제 자리 잡으려고 하니까 다른 곳으로…
2008.11.03 · 환경·안전 · 강대원
…작하게 되었습니다. 주변 분들은 제가 무역업을 하다가 비료사업을 한다고 하니 처음에는 이해를 잘 못하셨는데 이제는 많은 도움과 힘을 주시고 계십니다.” 비료사업을 시작한 노 대표는 직접 농가를 찾아다니며 비료의 중요성에 대해 설명하고 농업인들과 밀접한…
2008.09.22 · 인물·동정 · 최운연
…” 류제신 이장은 “소소리는 축산과 과수, 밭농사가 주를 이루며 토질이 좋아 작물이 잘자라는 곳”이라며 “예전부터 조용하고 인심좋은 대표적인 시골마을로 인근마을에 비해 장수 마을이기도 하다”고 마을을 소개했다. 또 “마을단위 담배재배 면적이 전국에서 …
2008.07.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봐서 성적이 떨어졌단다. 엄마가 화가 나서 엠피쓰리 사줄 수가 없다고 하니까 아이는 화가 나서 소리를 지르고 핸드폰을 집어 던졌다고 한다. 반항을 하는 자식이 더 괘씸해서 말도 하지 않고 있다고 한다. 어떻게 하면 좋냐고 묻는다. 아이와 약속을 하였…
2008.07.14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 “문화적 체험 활동 기회가 적었던 차에 좋은 프로그램이 있어 아이들도 좋아하고 있다”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5학년1반 반회장인 서준호(12) 학생은 “부채를 처음 만들어 보았는데 재밌었다”며 직접 만든 부채를 흔들어보였다. “박물관에 가서 부채를 …
2008.06.09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명, 이민옥 부부는 “처음 참여하는 행사지만 아이들이나 부모님의 반응이 좋아 다음에도 기회가 되면 꼭 다시 참가하고 싶다”고 말했다. 차 씨는 “가족끼리 이렇게 한자리에 모여 도미노 게임을 하니 너무 좋다”며 “도미노게임이 이렇게 어려운 줄 몰랐다”고…
2008.03.31 · 산업·경제 · 최종길 기자
…않으면 다른 사람이 제멋대로 그림을 그리고 우리는 어쩔수 없이 따라가야 하니까 지금부터는 남아있는 그림을 우리 손으로 그리자는 것이지요. 황해경제 자유구역 중핵도시를 어떻게 건설할 계획인지 밝혀 주십시오 이상하게 들릴지 모르겠지만 저는 이 문제를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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