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02 · 지역사회 · 박경미
[미담] 공공근로 일하며 받은 월급 조손가정 위해 기탁한 어르신들“우리도 누군가를 도울 수 있어 기뻐요”
“나도 누군가를 도울 수 있어 기분이 좋아요.” 어르신들이 마을 길거리를 청소하며 받는 한 달 급여는 27만 원. 그중 9명의 어르신들이 매달 1만 원씩 모아 마련한 100만 원을 당진시에 기탁해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어르신들은 당진시니어클럽의 공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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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좋아 하니'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12.02 · 지역사회 · 박경미
“나도 누군가를 도울 수 있어 기분이 좋아요.” 어르신들이 마을 길거리를 청소하며 받는 한 달 급여는 27만 원. 그중 9명의 어르신들이 매달 1만 원씩 모아 마련한 100만 원을 당진시에 기탁해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어르신들은 당진시니어클럽의 공익…

2022.10.07 · 지역사회 · 한수미
… 찾기로 결심했다. 그렇게 해서 만난 것이 한국야쿠르트(현 hy)였다. 좋아하는 일을 하니 시간이 금방 갔다. 지금은 당진시청 일대에서 요구르트와 밀키트를 배달하고 판매하지만, 오랜 시간 구터미널 로타리에서 일했다. 그때 안내원 노릇도 톡톡히 했다고.…
2022.09.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8월 마지막 주쯤 되면 학생을 둔 가정에선 일제히 학용품 쇼핑을 해야 하니 외국인인 나에겐 참으로 신기하면서도 낯선 하나의 관문이었다. 이곳은 일반 국공립학교, 사립학교, 국제학교 등 여러 학교가 있는데 학교마다 조금씩 분위기가 다르다. 국공립학교는…
2022.08.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생인 엄마는 열아홉에 결혼했다. 지금 사는 집이 시집오던 해에 지었다고 하니 올해로 72년 되었다. 집도 엄마도 세월의 흔적을 비켜 갈 수 없는 듯, 어디 한군데 성한 곳이 없다. 엄마의 구부러지고 야윈 빛바랜 몸처럼 덩치 큰 집도 여기저기 허물어져 …
2022.06.18 · 지역사회 · 한수미
…너무 힘들었기에 저도 쉬려고 했어요. 하지만 코로나19로 어딜 나가지 못하니 무기력해지더라고요. 그러다 몸 불편한 당숙모를 도와드리다가 전문적으로 요양보호사를 하게 됐어요.” F씨 “저는 교직에서 오래 일하다 교장으로 퇴직했어요. 퇴직하고 할 일이 딱…
2022.04.26 · 지역사회 · 박경미
…한다면 회나 낙지탕, 해신탕 등의 음식도 주문할 수 있다. 요리하는 것 좋아해 노타이란 대표는 베트남 출신으로 결혼과 함께 지난 2003년 당진을 찾았다. 가정을 꾸리고 송산면 유곡리에서 약 10년간 살던 그는 현재 면천면으로 이주해 살고 있다. 노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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