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10.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설]행담도 주민들의 고통, 남의 일 아니다
… 성추행을 당하는 수모를 겪었다는 것이다. 이는 도저히 묵과할 수 없는 기업의 횡포다. 이곳에 사는 주민들도 당진군민인데 당진군을 비롯한 관계기관은 무엇을 하고 있나? 이들의 민원을 적극적으로 해결해야 할 입장인데 오히려 방관하는 것은 아닌지 염려스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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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좋은 기업' · 지역사회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10.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성추행을 당하는 수모를 겪었다는 것이다. 이는 도저히 묵과할 수 없는 기업의 횡포다. 이곳에 사는 주민들도 당진군민인데 당진군을 비롯한 관계기관은 무엇을 하고 있나? 이들의 민원을 적극적으로 해결해야 할 입장인데 오히려 방관하는 것은 아닌지 염려스럽…
1997.09.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30일 서울 역삼동에 위치한 충청남도 서울사무소에서 현대전자등 21개 기업을 상대로 석문국가공단 유치설명회가 있었다. 그자리에서는 심대평 지사와 김낙성 군수, 충남도 지역개발국장이 공단 입지여건과 현황을 설명하였다 한다. 충남도와 당진군이 얼마나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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