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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좋은 선생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09년

3건 · '좋은 선생님' · 지역사회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9.12.21 · 지역사회 · 우현선

    [겨울이 추운 사람들②]“따뜻한 이웃 덕분에 살아요”

    …않았겠냐며 제법 대견한 소리를 한다. 올해 수능을 본 정재의 꿈은 국사 선생님이다. 대학 진학을 준비하고 있는 정재의 걱정은 역시 동생 근재다. 자신이 대학교 기숙사에 들어가고 나면 정재가 혼자 남게 되기 때문이다. 수줍음도 많고 소극적인 동생이 열아…

  2. 2009.05.11 · 지역사회 · 김창연

    [월요일에 만난 사람 - 정근훈 스승의 날 앞둔 석문중학교 교사] “지역과 이웃위한 봉사가 학창시절부터 몸에 베길”

    …일찻집의 목적을 알고 식품비 외에 남는 잔돈 등을 봉사기금으로 전달해줘 좋은 성과를 얻게 됐다고. 학생들과 함께 소규모로 시작한 일일찻집은 현재 학부모와 동료 교사까지 동참해 일손을 거들고 있다. 일일찻집을 통해 얻어진 수익은 석문면 초락2리 김석순씨…

  3. 2009.02.09 · 지역사회 · 우현선

    책 읽어주는 엄마에서 선생님으로

    …보고 사는 것보다 자신의 일을 갖고 활기차게 사는 것이 가족 전체에 더 좋은 것 같다”고 말했다. “무엇보다 주부들에게는 나만의 시간이 필요한 것 같아요. 엄마가 스트레스를 받으면 그 파편이 아이들에게 돌아가는 경우가 많거든요.” 활기찬 이씨의 모습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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