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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좋은 선생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1년

3건 · '좋은 선생님' · 지역사회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10.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011년 중·고등부 산문부문 대상 - 박선혜(원당중 1) 내가 살아가는 이유

    …알려주지 않았더라면 난 아직도 정신연령1살 이었을 것이다. 가족은 나의 선생님 이자, 인생의 선배로 나에겐 절대 없어서는 안 될 정말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보물1호다. 속으론 가족을 정말 사랑하고 아끼는데, 그걸 표현할 수 없는 내가 정말 답답하다. …

    당진시대
  2. 2011.06.10 · 지역사회 · 박기욱

    [임세광 문인협회 당진지회장] “선행, 미담 소개기사 많았으면”

    “작가는 좋은 작품을 많이 접해야 좋은 작품을 만들 수 있습니다. 열심히 만든 작품을 읽어보면 표시가 나기 마련이죠. 저는 개인적으로 오쇼 라즈니쉬의 <탄트라비전>,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여행의 책>, 앙드레 지드의 <좁은 문> 등의 작품을 추천해 드…

  3. 2011.01.31 · 지역사회 · 우현선

    [▒ 이사람 - ‘봉사하는 사장님’ 김홍석 (주)영가이엔지 대표이사] “봉사는 연고없는 당진서 살아가는 즐거움”

    …많은 직원들이 함께 할 수 있는 봉사는 1회성 노동봉사가 대부분이었다. 좋은 일이 없을까 고민하던 중 김 씨에게 ‘어려운 아이들에게 수학이나 영어를 가르쳐 줄 수 없겠냐’는 제의가 들어왔다. “송년회도 다가오고 해서 의미있는 일을 할 게 없을까하고 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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