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31 · 지역사회 · 한수미
‘더 좋은 세상 만들기’ 협약 체결
…회와 나눔을 위해 당진시와 협약을 체결했다. 지난달 23일 진행된 ‘더 좋은 세상 만들기’ 업무협약을 통해 전북지역본부는 2020년부터 2021년까지 2년 동안 당진지역 내 장애인과 노인, 아동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사업과 장학금 기탁,…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3건 · '좋은 세상'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2019.12.31 · 지역사회 · 한수미
…회와 나눔을 위해 당진시와 협약을 체결했다. 지난달 23일 진행된 ‘더 좋은 세상 만들기’ 업무협약을 통해 전북지역본부는 2020년부터 2021년까지 2년 동안 당진지역 내 장애인과 노인, 아동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사업과 장학금 기탁,…
2019.12.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럴까? 4학년 학생들이 찾아오면 얼굴빛부터 살피게 된다. 그들이 꿈꾸는 세상이 뭐길래 이토록 힘겨워할까. 로저스 홀딩스사의 짐로저스 회장은 한국 청년들에게 “하고 싶은 일을 해라, 좋아하는 것에 열정을 쏟아라, 도서관을 찾아라, 여행을 떠나라, 중국어…
2019.12.23 · 문화·교육 · 한수미
…시였다. 나는 환절기 때마다 감기에 걸려 항상 힘들었다. 물 맑고 공기 좋은 곳을 찾다가 고향과도 가깝고 익숙했던 당진으로 오게 됐다. 이곳에 와서 지금은 당진외국인교회 목사로, 그리고 국방전우신문 충남지사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1. 63명 중 6…
2019.12.21 · 환경·안전 · 임아연
…위한 걸음이 청소년들에게도 시작됐다. 청소년들이 만들어 가는 지속가능한 세상은 어떤 것일까? 환경부터 인권까지, 살고 싶은 당진을 만들기 위한 청소년들의 생각이 ‘알지하지’ 프로젝트에 고스란히 담겼다. 알지하지 프로젝트는 지속가능발전에 청소년이 참여,…
2019.12.16 · 지역사회 · 한수미
…이 됐다. 불과 몇 분 전까지만 해도 “나 이런 거 못혀”하던 할매들이 세상에 단 하나뿐인 멋있는 작품을 만들어낸다. 삶에 치여 사느라 아주 오랫동안 잊고 있었던 것들을 당진북부사회복지관(관장 이건일)에서 공방을 통해 할매들에게 알려줬다. 평균 연령 …
2019.12.07 · 문화·교육 · 박경미
… 있다. 이후 그의 요리 맥은 대학 졸업 후 결혼하면서 이어진다. 솜씨 좋은 시어머니로부터 궁중요리와 반가의 음식들을 배웠다. 윤 씨는 “시어머니의 친정어머니가 고종의 셋째 아들의 문인화 선생을 맡았던 김상목 화백의 부인이었다”며 “남편을 따라 궁에 …

2019.12.07 · 인물·동정 · 임아연
…에서 이 목사님은 언제나 단단한 몫을 해주셨다”며 “우리는 목사님을 참 좋은 사람으로 영원히 기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김병국 이사장은 “전두환 군사독재에 몸으로 항거하던 청년시절부터 민주화운동을 하던 후배들에게 항상 큰 힘이 돼주셨다”면서 “…

2019.1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소방관들이 든든하게 겨울을 나길 바랍니다. 심상복 당진시장애인후원회장: 세상이 각박해져가지만 당진에서는 여러 기관 및 단체, 기업들이 지역의 이웃을 위해 소매를 걷었습니다. 이번에 담근 김장김치로 지역의 이웃들이 따듯하게 겨울을 났으면 좋겠습니다. 김…
2019.11.16 · 정책·행정 · 임아연
…등 모두 다르지만, 이들이 살면서 겪은 경험은 공통분모가 있다. 아무리 세상이 바뀌었다 한들 <82년생 김지영>은 여기, 우리 곁에 있다. 사회활동에 참여하게 된 계기는? 배정화: 원래는 여리고, 약하고, 숨기 좋아하는 사람이다. 그러다 지난해 라돈침…
2019.11.04 · 문화·교육 · 박경미
… 토박이다. 전 이장은 폐교된 부장국민학교를 다니다 상경했다. 더 넓은 세상을 보고 겪으라는 부모님의 뜻이었다. 그러나 서울살이는 설움 그 자체였다. 몸을 의탁한 고모네 식구 9명에 사촌형과 막내고모까지 학생들만 12명이 넘는 대식구들이 한 집에서 생…

2019.10.25 · 문화·교육 · 임아연
… 시간이 흐를수록 멋이 깊어지는 나무처럼, 그렇게 살고 싶다. 어지러운 세상에서 ‘나무’가 주는 깨달음. 나는 아무것도 아닌 존재이자, 무성한 잎사귀를 다 떨구고 결국 거름이 되는 것이다. 나無(없을 무), 나茂(무성할 무). 누군가가 ‘나무시인’이라…
2019.10.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향상을 위한 정책 수단의 개발이다. 그리고 그 수단으로 노인들에게 가장 좋은 복지인 일자리를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노인일자리는 부족한 경제력을 채워주고, 삶의 질을 높여주기 때문이다. 정부는 노인일자리 10만 개를 추가해 2022년까지 80만 개…
2019.09.27 · 문화·교육 · 김예나
…분과(분과장 박은경)가 2019년 마을교육 공동체활성화 사업 ‘함께사는 세상, 아름다운 동행2’의 일환으로 진행한 어르신과 함께하는 시와 그림 사업의 마지막 시간이었다. 참여 어르신들은 신평노인대학 학생 16명으로, 지난달 27일부터 총 5회 동안 직…
2019.09.27 · 문화·교육 · 한수미
…정보를 얻고 싶은 책을 읽는 것이 김 센터장의 습관이라고. 책을 읽다가 좋은 구절이 있을 땐 수첩에 적어 둔다. 책 뿐만 아니라 라디오를 듣다가 좋은 내용이 있으면 메모하는 것 또한 그의 습관이다. “책은 저를 변화시켜왔어요. 읽고 나면 마음이 편안해…
2019.09.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 선선해졌습니다. 이 때쯤이면 들을 수 있는 말이 있지요? ‘책 읽기 좋은 계절’이라는 말입니다. 가을만 그렇겠습니까? 찌는 듯한 한여름 더위를 피하는 방법으로 시원한 곳에서의 휴식을 곁들인 독서도 좋습니다. 지난 여름엔 독서토론 모임 찾아 부지런히…
2019.09.02 · 문화·교육 · 한수미
…고 있어야 한다. 때문에 몽실학교의 슬로건은 ‘우리가 하고 싶은 것으로 세상을 이롭게 하자’다. 프로젝트를 통해 아이들이 카페를 운영하기도 하고, 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를 선정해 상영하기도 했다. 또 ‘포롱포롱 포로롱’이라는 이름의 푸드트럭을 기획…
2019.09.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우리는 지금 어떤 세상에 살고 있는가? 우리는 21세기 정보화시대에 살고 있다. 검색하고 싶은 것이 있으면 인터넷에 검색하는 것만으로도 손쉽게 정보를 얻을 수 있고, 세계 각지에서 생기는 많은 일들을 손쉽게 접할 수 있게 됐다. 이렇게 기술이 발전함에…
2019.09.02 · 정책·행정 · 임아연
…이어서 떡공장인가 싶지만, 문을 열고 들어가면 생각지 못한 아름다운 떡 세상이 펼쳐진다. 트렌디한 떡으로 젊은 층에도 인기 뽀얀 가래떡은 물론이고 알록달록 총천연색이 예뻐 눈이 절로 가는 송편과 꿀떡은 물론 영양찰떡, 약식, 쑥개떡, 백설기 등 다양한…

2019.08.13 · 문화·교육 · 김예나
…) <주민총회에서 의결된 9가지 사업> △우리 건강은 우리가 지킨다! △세상에 단 하나뿐인 책! 휴먼북(사람책 콘서트) △안전한 편의시설 제공(대형파라솔-폭염그늘막) △리턴1020 청소년축제 △찾아가는 생활교양 프로그램 운영 △꿈을 실천하는 드림(취업…
2019.07.26 · 문화·교육 · 한수미
…의 독립서점을 방문하던 중 속초의 동아서점을 들렸다. 그는 “동아서점은 좋은 책을 선별해 놓은 잘 가꿔진 정원 같았다”며 “당진서점도 보기 좋은 정원처럼 잘 가꿔 나가고 싶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앞으로 조합을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지역의 책방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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