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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좋은 아버지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19년

8건 · '좋은 아버지가'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12.23 · 문화·교육 · 한수미

    김무기 국방전우신문 충남지사 회장내 별명은‘핵무기’

    …시였다. 나는 환절기 때마다 감기에 걸려 항상 힘들었다. 물 맑고 공기 좋은 곳을 찾다가 고향과도 가깝고 익숙했던 당진으로 오게 됐다. 이곳에 와서 지금은 당진외국인교회 목사로, 그리고 국방전우신문 충남지사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1. 63명 중 6…

  2. 2019.08.30 · 산업·경제 · 김예나

    해나루방제단을 만나다농작물 병해충 잡는 ‘독수리 오형제’

    … 그는 현재 수도작과 고구마 농사를 짓고 있다. 재남 씨는 “14살 때 아버지가 가을 추수를 끝내고 봉투 하나를 보여줬다”며 “봉투에는 1000만 원 짜리 수표가 10장이나 들어 있었다”고 회상했다. 이어 그는 “그때 농사로 성공하면 돈을 많이 벌겠다…

  3. 2019.07.14 · 정책·행정 · 윤찬식

    웃음치료사 오난영 강사가 추천하는 “보고 또 보고 싶은 나의 인생 책”

    오난영 씨는 강의때문에 울산에 있었다. 다음날 새벽 5시 경 아버지가 위독하다는 전화를 받았다. 그러나 강의를 대체할 수도, 또 기다리는 사람들에게 무거운 소식을 전할 수도 없어 오 씨는 강단에 서야만 했다. 강의 전 영상을 시청하기 위해 강의실 불이…

  4. 2019.06.22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꿈꾸고 상상하고 행동하라”홍순조 계성초등학교 수석교사

    …올랐어요. 떠오르는 태양과 발아래 놓인 대전 도심을 보며, 나는 왜 저 좋은 집에 살지 못하는지, 좋은 차를 왜 타지 못하는지 생각하며 가난을 느꼈어요. 그러면서도 언젠가 나도 저런 삶을 살겠노라 결심했죠.” “너 장학생이라며?” 중학교 1학년 때까지…

  5. 2019.05.10 · 문화·교육 · 한수미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 먼저 떠난 그리운 아내

    나는 순성면 성북2리에서 나고 자랐다. 성북2리는 참 좋은 동네다. 뒤로는 아미산이 있고 앞으로는 함박산이 있다. 함박산은 동네 앞산인데 생각보다 꽤 높다. 내가 유동국민학교(현재 아미미술관)를 졸업했을 당시와 지금 성북2리는 큰 변화가 없다. 나는 …

  6. 2019.01.18 · 문화·교육 · 박경미

    일제강점기 때부터 이어온 합덕제재소

    … 전 대표가 합덕제재소를 이어 받아 운영하기 시작했다. 김 전 대표는 “아버지가 돌아가시면서 당시 18세였던 내가 합덕제재소를 이어 받았다”며 “평소 제재소 일을 거들던 터라 적응은 빨랐다”고 말했다. 그러나 큰아버지 대신 아버지와 동업을 했던 이와는…

  7. 2019.01.07 · 문화·교육 · 박경미

    [신년기획] 가업을 잇는 사람들삼대한의원 한기선 원장아버지부터 대 이은 삼대(三代) 한의사

    …피는 가업을 지키면서도 각자의 특성을 살려냈다. 한 원장은 “사람들은 할아버지가 맥을 잘 짚는다고 이야기했다”며 “언젠가는 환자와 함께 온 사람이 할아버지의 진맥을 보고, 자기도 봐달라 하기도 했다는 얘기도 들었다”고 말했다. 진맥을 위주로 했던 조부…

  8. 2019.01.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2019 황금돼지해가 떴다!

    …망하며 부자되는 해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가족들도 건강하고 좋은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삼선산] 김종익 “면민 모두 건강했으면” 삼선산 수목원 개장 이후 처음으로 해맞이 행사를 개최한 새마을지도자협의회의 김종익 회장은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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