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1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친선경기 우승 상금 모두 기부하며 ‘훈훈’
…견이 제안됐다. 많지 않은 금액이나, 우승자 상금을 모두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했다. 이어 지난 16일에 열린 친선 경기에서도 우승자 상금을 전액 기부했다. 기부금은 당진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당진시복지재단(이사장 양기림)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좋은 이웃' · 문화·교육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10.1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견이 제안됐다. 많지 않은 금액이나, 우승자 상금을 모두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했다. 이어 지난 16일에 열린 친선 경기에서도 우승자 상금을 전액 기부했다. 기부금은 당진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당진시복지재단(이사장 양기림)에…
2024.10.11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 “인자하고, 멋있고, 선비였다”며 “말 한 마디 헛으로 하지 않고 늘 좋은 말만 했던 아버님이었기에, 아버님을 생각하면 가슴이 뭉클해진다”고 말했다. 태형을 맞고 돌아 온 시아버지는 늘 몸이 아팠다. 아픈 시아버지를 위해 시어머니와 산에 가서 진달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