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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좋은 책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9건
기간
1993—2026

109건 · '좋은 책은'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6쪽

  1. 2025.10.14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책으로 여는 신나는 세상!

    책 읽기 좋은 계절 가을을 맞아 오는 19일 ‘제10회 당진시 독서문화축제’가 시립중앙도서관 일원에서 열린다. 당진시립도서관(관장 최명용)이 ‘책으로 여는 신나는 세상!’이라는 주제로 이번 축제를 개최한다. 축제는 공연·강연, 참여, 체험 등 세 가지…

  2. 2025.01.17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출향 예술인을 만나다] 김명수 한국문인협회 충남지회장 “글은 계속해서 쓸 것이고 써야 합니다”

    … 살았던 그에게 작금의 현실이 안타까움으로 다가올 때가 있다. 아이들이 책은 읽지만, 미디어의 오락에 시간을 뺏기며 그 맛을 느끼지 못한 채 받아들인다고. 그 과정에서 사라지는 것은 인문학이다. 그는 “인문학은 바로 드러나지 않고 오랜 시간 교육을 축…

  3. 2024.12.02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좋은 책은 인생의 훌륭한 벗입니다”

    …우수상에는 중고등부 황보정원(당진중2) 학생이 받았다. 이창휘 회장은 “좋은 책은 인생의 가장 훌륭한 벗이며, 책을 읽으면서 얻은 경험과 지혜를 통해 자기 안에 감추어진 가능성을 계발할 수 있다”며 “책의 소중함과 독서의 즐거움을 주위 사람들에게 널리…

  4. 2024.10.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임성실 한국하브루타 교육연구협회 부회장  우리는 왜 질문을 하지 않는가?

    …로 생각할 시간을 주어야 하지만, 한국의 교육 시스템은 지식을 주입하고 좋은 성적을 받아 좋은 대학에 진학하는 구조에 집중해 왔다. 이러한 구조 속에서 질문하면서 생각할 시간이 부족해진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자신만의 생각을 말할 기회를 잃어가고 있다. …

  5. 2023.09.22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현광락 시인 첫 시조집 출간

    …4부 나보다 더 나 같은, 5부 그날이라는 주제로 맞춰 시조를 담았다. 책은 도서출판 문심에서 출판했다. 부산문학인협회 차달숙 명예회장의 서평에 따르면 현 시인의 시조는 고려말 단가로 시작한 시조가 정형시의 틀을 이어 전통적 시가로 특성을 살린 점에 …

  6. 2021.09.18 · 문화·교육 · 김예나

    한흥복 서양화가가 추천하는 소소한 일상에서 찾은 행복

    … 새봄에 건강한 초록 잎들을 내지 못한다고 해요. 사람도 마찬가지에요. 좋은 것들을 채우기 위해선 먼저 비워야 해요." 한흥복 서양화가는 17살, 15살, 12세 3남매를 키우는 엄마다. 초·중·고등학생을 키우며 자주 찾는 곳 중 하나가 서점이다. 미…

  7. 2021.08.13 · 문화·교육 · 김예나

    힘든 삶에서 책이 주는 위로

    …예쁜 생각을 너에게 주고 싶다’, ‘미리, 탄자니아’ 등 나태주 시인의 좋은 시가 무척 많아 가장 좋아하는 시 한 편을 꼽기 어려울 정도”라고 말했다. 이영미 씨는 당진시대 독자들에게도 나태주 시인의 시집을 추천했다. 지난 2019년 말 출간된 <너와…

  8. 2021.04.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인터뷰] 책 쓴 장호순 순천향대 교수“서울로 대학 가면 장학금…이러니 지방이 소멸”

    …책의 핵심 주제입니다.” 그는 지역 인재를 서울로 많이 보내는 학교가 ‘좋은 학교’로 평가되는 현실을 예로 들었다. “무작정 상경하거나 서울에 정착해 성공한 모델을 중요한 가치로 여기죠. 지방의 엘리트들도 ‘지방은 소멸하지만 나는, 내 자식들은 서울 …

    당진시대
  9. 2021.03.23 · 문화·교육 · 김예나

    [책소개] 신평면 거산리 정직학원황태호 원장이 추천하는 부자의 5가지 덕목 ‘끼·깡·끈·꼴·꾼’

    …서 세 자녀의 아버지이기도 한 그는 아이들이 살고 있는 신평지역이 살기 좋은 곳이 됐으면 하는 마음에서 다양한 지역단체에서 활동하게 됐단다. 한편 인천 출신의 황 원장은 어려운 가정환경에서 자랐다. 11살 때 아버지를 여의고 홀어머니와 단둘이 살았다.…

  10. 2020.11.28 · 문화·교육 · 임아연

    [책 읽는 가족] 문수일, 문한나, 문지훈 씨 (우강면 창리)독서 함께 하며 책으로 소통하는 우리 가족

    …는 “이웃사랑이 꼭 기부와 봉사만은 아닌 것 같다”며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메시지를 나누는 것 또한 이웃사랑의 하나라고 생각해 이 책을 읽고 독후감을 썼다”고 말했다. 경제와 환경이 공존할 수 있을까? 코로나19로 환경에 대해 더 많은 생각을 하게 …

  11. 2020.10.12 · 문화·교육 · 임아연

    구본세 국민건강보험공단 당진지사장이 추천하는 “세상 모든 상처받은 이들에게 바치는 책”

    …책입니다.” 소설 <낙타>는 다소 무겁지만 찬 바람 부는 가을날 읽기에 좋은 책이다. 특히 코로나19가 장기화되고, 가정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가정폭력이나 아동학대 또한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 책은 가족의 회복과 진정한 삶이 무엇인지 일깨워…

    당진시대
  12. 2020.09.20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수필문학회 회원 이해인 씨가 추천하는 “SF영화 속 세상, 곧 현실이 될 거예요”

    …을 들이기가 좋다”며 “울림이 있는 그림책도 아주 좋다”고 추천했다. “책은 단돈 1만 원으로 50만 원 이상의 교훈과 깨달음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해요. 값지고 소중한 강의를 1만 원에 들을 수 있다면 이보다 더 좋은 기회가 어디 있겠어요. 관심 분…

  13. 2020.09.11 · 문화·교육 · 김예나

    84세에 시인으로 등단한 이계정 씨(우강면 원치리)농부 할아버지, 시인이 되다

    …를 책을 빌리거나 사는데 사용했다. 당시 그가 가장 처음으로 사서 읽은 책은 <장화홍련전>이다. 이 씨는 “면천에서 당진까지 걸어가 책을 사왔다”며 “장화홍련전을 시작으로 홍길동전, 순애보, 상록수 등 책을 수도 없이 읽었다”고 회상했다. 이어 “여러…

  14. 2020.06.27 · 문화·교육 · 박경미

    [책소개]정재현 전래놀이 우리 가족을 바꾼 그림책 한 권

    …람의 인생을 완전히 바꿔놓았다. 그리고 그 아이를 위해 읽었던 한 권의 책은 가족 전체를 변화시켰다. 그림책놀이 및 전래놀이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정재현 씨는 10년 전 당진에 왔다. 3살이었던 첫째아이(신민경)에게 한창 책을 읽어주던 그 무렵, 단순…

  15. 2020.05.18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시립도서관이 추천하는 이달의 책 책 읽으며 새로운 발상을!

    …교훈을 얻을 수 있으며, 우리들의 뇌리를 울리는 인생의 조언을 해준다. 좋은 책은 마지막 페이지를 넘기는 순간 끝이 나는 것이 아니라 그 순간부터 우리 자신을 돌아보게 한다는 작가의 말처럼 이 책은 우리의 삶을 돌아보게 만든다. 청소년 변신 프란츠 카…

    당진시대
  16. 2019.12.30 · 문화·교육 · 한수미

    “항상 내 곁에 있는 친구 같은 존재, 책”북클럽 모이토·북키스 임소희 회원(신평면 거산리)

    ‘책은 친구 같은 존재’라는 임소희 씨 곁에는 항상 책이 있다. 친구를 기다리거나 버스를 타고 이동할 때, 책은 그의 비어있는 시간을 메워주곤 했다. 3년 전 서울에서 당진으로 내려와 헛헛했던 시간도 책이 달래줬다. 현재 임 씨는 북클럽인 북키스와 모…

  17. 2019.12.07 · 문화·교육 · 박경미

    시골서 밥집 운영하던 요리연구가, 작가가 되다![세상사는 이야기] 윤혜신 한정식 ‘미당’ 대표(합덕읍 석우리)

    … 있다. 이후 그의 요리 맥은 대학 졸업 후 결혼하면서 이어진다. 솜씨 좋은 시어머니로부터 궁중요리와 반가의 음식들을 배웠다. 윤 씨는 “시어머니의 친정어머니가 고종의 셋째 아들의 문인화 선생을 맡았던 김상목 화백의 부인이었다”며 “남편을 따라 궁에 …

  18. 2019.09.27 · 문화·교육 · 한수미

    [책소개] 김수현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장“철학을 모른다면 방황하지 않을까요?”

    …정보를 얻고 싶은 책을 읽는 것이 김 센터장의 습관이라고. 책을 읽다가 좋은 구절이 있을 땐 수첩에 적어 둔다. 책 뿐만 아니라 라디오를 듣다가 좋은 내용이 있으면 메모하는 것 또한 그의 습관이다. “책은 저를 변화시켜왔어요. 읽고 나면 마음이 편안해…

  19. 2019.09.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우혜숙 청운대학교 교수“요즘 어떠세요?”

    …이 선선해졌습니다. 이 때쯤이면 들을 수 있는 말이 있지요? ‘책 읽기 좋은 계절’이라는 말입니다. 가을만 그렇겠습니까? 찌는 듯한 한여름 더위를 피하는 방법으로 시원한 곳에서의 휴식을 곁들인 독서도 좋습니다. 지난 여름엔 독서토론 모임 찾아 부지런히…

    당진시대
  20. 2019.08.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의정 칼럼] ‘당진형 미술은행’을 제안한다

    …아니하고 관리위탁을 받아 대여 대행을 해준다. 즉 미술도서관이다. 이제 책은 공공도서관에서 빌려 보는 것이 되었고 도서관은 출판사의 가장 큰 고객이자 독서문화의 보급 역할을 한다. 마찬가지로 미술품도 미술은행을 통해서 빌려 감상하는 것이고 미술은행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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