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2.26 · 산업·경제 · 박초롱
영탑사 신도회 이석자 재무가 추천하는 “사람 만나는 게 인생의 재미”
…말했다.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는 김진명 작가의 등단 작품이다. 이 책은 핵물리학자의 의문의 죽음을 밝히는 소설로 출판 후 1년 만에 300만 부가 팔린 베스트셀러다. 그는 책 이야기를 하면서 “요즘엔 핸드폰, TV 등 전자기기들이 많아져 책을 찾…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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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건 · '좋은 책은'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12.26 · 산업·경제 · 박초롱
…말했다.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는 김진명 작가의 등단 작품이다. 이 책은 핵물리학자의 의문의 죽음을 밝히는 소설로 출판 후 1년 만에 300만 부가 팔린 베스트셀러다. 그는 책 이야기를 하면서 “요즘엔 핸드폰, TV 등 전자기기들이 많아져 책을 찾…
2014.10.24 · 문화·교육 · 박초롱
우연히 알게 된 그림책의 중요성 그림책 통해 독서가 즐거워져 “책은 다 좋아서 어떤 책을 골라야 할지 어렵네요. 책을 주제로 한다면 하루 종일 이야기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윤희정 그림책지도사는 이미 책 서너권을 들고도 소개하고 싶은 다른 책들을 고…
2014.09.26 · 문화·교육 · 박초롱
…잘 읽지 않는데, 이런 다양한 방법들로 책과 가까워지게 하고 싶어요.” 책은 처한 상황, 생활의 경험에 따라 읽는 이들 각각에게 다른 느낌을 준다. 최 강사는 2006년에 책을 읽을 때와 최근에 책을 읽었을 때 청소부 밥을 통해 다른 느낌을 받았다. …
2014.09.19 · 문화·교육 · 박초롱
…현했다. 고전, 인문학, 사회과학, 심리학 등에 관심이 많은 노 작가는 좋은 글을 읽고 나를 다시 돌아보고, 내 안으로 그 글을 녹이는 일이 즐겁다고 전했다. 그는 “주부고, 수필가지만 다양한 종류의 책을 통해 시각을 확장할 수 있다”며 “시각이 풍부…
2014.08.15 · 지역사회 · 박초롱
…원들과 소통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는 그는 직원들에게 책을 추천하고 좋은 구절을 읽어주고, 책을 펼칠 수 있는 습관을 만들어 주기 위해 독서를 권유 한다. 전 이사장은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이 있듯이 직원들이 책을 통해 좀 더 넓은 세상을 볼 수…
2014.06.28 · 문화·교육 · 한수미
이재춘 대표가 추천하는 책은 한국 최고 경영자 100인의 좌우명이 모아진 책이다. 실내놀이터 점프노리의 경영자인 그가 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는 ‘바른 인성’에 있다. 그는 무엇보다 바른 길로 걷고자 노력해왔다. 자신 스스로에게도 그렇고 두 자녀에게도 …
2014.06.06 · 문화·교육 · 한수미
…렵다. 그래도 시간 날 때면 틈틈이 책을 읽는다는 정혜정 씨가 추천하는 책은 <우아한 거짓말>이다. 최근 김희애·고아성 주연으로 영화화 된 <우아한 거짓말>은 평범하게만 보이던 14살 소녀 천지가 어느 날 자신이 짠 목도리에 목을 매 자살하는 사건으로…
2014.04.26 · 문화·교육 · 한수미
…보니 점점 젊어지는 것 같다”고 웃으며 말했다. 아이들과 함께하는 것이 좋은 시골학교의 심 교장은 <왜 학교를 가야하나요?>를 추천했다. 이 책은 독일의 저명한 교육학자이자 학교 문제 전문가 하르트무트가 학교생활에 만족하지 못하는 아이들과 학교 교육을…
2014.04.04 · 문화·교육 · 박초롱
…지를 잘 따르는 손자 때문에 입가에서 웃음이 떠나지 않는단다. “손자와 책은 요즘 제가 제일 좋아하는 두 가지에요. 이 두 가지만 있으면 시간이 정말 빨리 가는것 같아요.” 라 부지부장은 당진시대와 7년째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그는 중앙지나 광역지보…
2014.03.28 · 산업·경제 · 박초롱
…것에 아쉬움이 많이 남는단다. 하지만 공부에 대한 욕심이 많아 신문이나 책은 꼬박꼬박 찾아서 읽고 있다. “책 속에 길이 있다는 말이 가슴에 와 닿았어요. 가끔씩 책을 읽지 않는 사람들을 보면 안타까움을 느끼곤 해요.” 그는 이전에 당진시대 기자가 취…
2014.02.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로 살면서 동심을 잃을까봐 걱정될 때 종종 이 책을 꺼내 읽는단다. 이 책은 저자의 어린 시절이 담겨있는 회고록인 이 책은 삐삐 등 대표적인 주인공들과 그들의 이야기가 어떻게 탄생했는지에 대한 뒷이야기도 담겨 있다. 최 씨에게 이 책은 작가의 어린 시…
2014.02.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힘들다는 그는 자신이 가져온 책을 꺼내 놓았다. 황 사무국장이 추천하는 책은 공지영 작가의 산문집 <빗방울처럼 나는 혼자였다>다. 황 사무국장은 자신이 소개하는 이 책에 대해 “별 5개 만점에 4개를 주고 싶다”며 “나는 시를 쓰는 사람이지만 공 작가…
2014.01.24 · 지역사회 · 임아연
…살이 함뿍 들어왔다. 조용히 책을 읽기에도, 두런두런 대화를 나누기에도 좋은 곳이었다. 책을 읽고 있던 조규령(읍내동) 씨 옆에 가지런히 목발이 놓여 있었다. 나이를 묻자 “그런 건 소용없다”며 “여든이 코 앞”이라고 답했다. 이어 “이 나이 먹어서 …
2014.01.17 · 문화·교육 · 이민지
…기준점이 있을까 하는 의문도 든다고 한다. 그는 당진으로 내려와 우연히 좋은엄마모임을 알게 됐고 모임을 통해 당진의 엄마들과 많은 교류를 하고 있다. 방송작가 이선우 씨는 <아이가 말했다 잘왔다 아프리카>를 아이 키우는 엄마들에게 추천했다. 이 책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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