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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좋은 한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08년

10건 · '좋은 한편' · 지역사회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8.12.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특별칼럼] 정경채 신평로타리클럽 회장 "2008년 한해를 보내면서"

    …한해를 마무리해야 한다. 지난 한해를 돌이켜 보면 보람된 일도 많았지만 한편으론 허무하다는 생각과 함께 수많은 일들이 가슴에 와 닿는다. 항상 쫓기듯 숨바쁘게 달려왔건만 부족하기만 하고 무엇 하나 제대로 만족스럽게 이룩하지 못한 것이 못내 아쉽다. 또…

    당진시대
  2. 2008.12.08 · 지역사회 · 강대원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매콤한 아구찜과 담백한 아구지리찜 맛보러 오세요”

    … 그래서 화학조미료를 거의 사용하지 않고 조리하고 있어요. 내 몸에 안 좋은 걸 요리에 사용할 수는 없겠지요.” 한편 신성관에서는 손님들의 다양한 입맛을 고려해 아구찜 주문 전에 미리 맛을 어떻게 할 것인지 귀띔해주면 그대로 조리할 때 반영하고 있다.…

  3. 2008.11.10 · 지역사회 · 우현선

    ●기획 | 직불금 사태, 현장을 가다 “직불금 수령, 지주와 소작농 합의하에 이뤄져”

    …가도 뭐라고 못하는 농민들이 허다하다”고 말했다. “그래도 우리 지주는 좋은 사람이라 임대료를 계산할 때 직불금을 제하고 선불로 주는 도지도 이자 10%를 뺀 만큼만 받는다”고 말했다. 순성면 ㅇㅇ리 이장은 “직불금을 지주가 수령할 경우 도지를 한마지…

  4. 2008.10.06 · 지역사회 · 강대원

    [월요일에 만난 사람-제18회 군민대상 수상한 이영희 씨] “34년간 지역 곳곳에 봉사의 손길 전해”

    … 새마을부녀회장이 된 이 여사는 봉사활동과 주변 미화사업 등을 전개하는 한편 판매기금 사업도 활발히 벌이면서 봉사의 기반을 다져나갔다. “어려운 시절이었기에 지금처럼 후원을 받는다거나 하는 일은 생각지도 못했죠. 게다가 80년대 말에는 새마을회에 대한…

  5. 2008.09.29 · 지역사회 · 강대원

    [업체탐방 - 당진황토참숯가마 손인원 대표] “당진황토, 참나무 숯으로 만들어진 웰빙형 찜질방”

    …인 박명수(56) 씨를 초빙해서 자문을 얻고 총괄하도록 했습니다. 몸에 좋은 영향을 끼치는 황토와 참숯이 만났으니 그야말로 웰빙이라 할 수 있죠.” 한편 당진황토참숯가마는 옛 방식 그대로 가마를 만든 것이 특징으로 이렇게 작업하다보니 바닥 역시 마루를…

  6. 2008.09.22 · 지역사회 · 강대원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당진읍 읍내리 고맛참 대표 한상화]“최상급 숙성 한우암소 맛보러 오세요”

    …는 처음부터 손님에게 믿을 수 있는 음식을 제공하고자 했기에 지금도 질 좋은 고기만을 엄선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고기가 모자라 못 팔지언정 초심을 잃어서는 안 되겠죠.” 한 대표는 고맛참의 생고기가 다른 곳과 차별되는 점으로 ‘숙성’을 들었다. 한우…

    당진시대
  7. 2008.08.25 · 지역사회 · 우현선

    *시(詩)읽는 오후 | 당진작가들의 시 한편 김순옥 씨의 ‘소망’ - 나의 지난날에 대한 위로

    …끔히 씻겼으면 하는 소망을 담은 시예요. 힘들고 지칠 때일수록 마음으로 좋은 생각과 희망을 되뇌어야죠. 힘들다고 우울한 생각만 하면 더 불행해지는 것 같더라고요.” 김씨는 시를 지으며 외로웠던 타향살이에 고단한 자신에게 최면을 걸었다. 하지만 이내 가…

  8. 2008.08.18 · 지역사회 · 강대원

    [신설상가]“얼큰묵은지칼국수 맛보러 오세요”

    …으로 바꿨다. “그동안 20년 넘게 줄곧 설렁탕집을 해왔어요. 오랫동안 좋은 반응을 얻었지만 뭔가 좀 색다른 변화가 필요하지 않나 싶어서 칼국수로 업종을 변경하게 됐어요.” 정 대표는 칼국수집을 열기 위해 서산에 있는 유명한 칼국수 전문점에서 기술을 …

  9. 2008.06.23 · 지역사회 · 강대원 기자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당진읍 등대식당]“고소한 들깨와 쫄깃한 수제비의 만남”

    …요리가 인기 있는 이유에 대해 신선한 재료와 양을 들었다. 아끼지 않고 좋은 재료를 써서 푸짐하게 내놓고 있다는 것. 한편 등대식당의 별미 중 하나로 꼭 맛보아야 할 것이 바로 보리밥과 부추무침이다. 보리밥과 부추무침은 들깨수제비와 칼국수가 나오기 전…

  10. 2008.06.16 · 지역사회 · 우현선

    [시 읽는 오후|당진작자들의 시 한편] 강우영 씨의 ‘부정’ - “흰머리가 늘어갈수록…”

    … 더 간절합니다. 어렵던 시절 자식들을 위해 살아오신 부모님이 지금 이 좋은 시절에 살아계셨다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왜 늘 자식들은 늦은 후회를 하는지...” 이른 봄날, 집 뒷산에 모셔진 아버지의 무덤을 바라볼 때마다 강우영 씨는 아버지에 대한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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