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름 손으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15년

2건 · '주름 손으로'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05.01 · 지역사회 · 한수미

    화마가 앗아간 행복한 추억

    …악읍 기지시리 세종사진관의 한승교 씨는 “아무 것도 남은 것이 없다”며 주름진 손으로 눈가에 맺힌 눈물을 닦았다. 화재는 지난달 25일 오후 4시 50분 경 발생했다. 정확한 사고 원인은 조사 중에 있으나 현재 누전으로 추정하고 있다. ‘반짝’ 형광등…

  2. 2015.04.10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 또 하나의 밀양”

    …한 놈은 자식으로 치면 후레자식 셈이야.” 이태준의 소설 <돌다리> 중 주름지고 거친 손으로 농민들이 평생 고추 심고, 배추 심으며 살아왔던 밀양 땅에 포클레인과 경찰버스와 헬기가 날마다 드나든다. 주민들은 농사를 포기한 채 몸에 쇠사슬을 묶고 송전선…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