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02 · 정책·행정 · 김예나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29 정미면이장협의회살기 좋은 지역 우리 손으로!
…다. 정미면이장협의회에서도 오는 3일부터 18개의 마을이 릴레이 집회를 주민들과 함께 당진시청 앞에서 실시할 계획이라고. 또한 정미면은 거미줄처럼 복잡하게 얽힌 송전선로로 인해 주민들의 우려도 크다. 과거엔 국가사업이라고 하니 주민들이 아무것도 모르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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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건 · '주민들과 만드는'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12.02 · 정책·행정 · 김예나
…다. 정미면이장협의회에서도 오는 3일부터 18개의 마을이 릴레이 집회를 주민들과 함께 당진시청 앞에서 실시할 계획이라고. 또한 정미면은 거미줄처럼 복잡하게 얽힌 송전선로로 인해 주민들의 우려도 크다. 과거엔 국가사업이라고 하니 주민들이 아무것도 모르고…

2018.07.15 · 정책·행정 · 임아연
…다. 지역발전이라고 하면 기업을 유치하고 공장이나 빌딩을 세우고 도시를 만드는 그런 개념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크다. 하지만 발전의 방향은 사람이 살 수 있는 곳, 사람이 살고 싶은 곳으로 등 사람 중심으로 이뤄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경제 활성화도 마찬…
2018.07.03 · 지역사회 · 한수미
… 가을에 개최한다. 올해는 9월24일에 진행될 예정이다. 추석을 맞이해 주민들과 함께 어울리면서 공동체를 활성화하고자 이뤄지는 이 행사는 우강면 주민자치위원회의 가장 큰 행사라고 말할 수 있다. 원예프로그램 신설 지난달 29일부터는 하반기 주민자치로 …

2018.06.15 · 지역사회 · 김예나
…화공연과 마술공연, 식사 제공을 마을로 찾아가 실시하는 사업이다. 이때 주민들과의 간담회가 함께 진행돼 불편사항 및 민원을 청취해 당진시에 건의하는 등 주민들의 목소리를 행정에 전달하고 있다. 이 사업에 때로는 읍장과 지역구 시의원이 방문해 주민과 행…
2018.06.09 · 지역사회 · 김예나
…도로 인기가 좋았다고. 아파트 주민과 소통의 시간 한편 지역 내 아파트 주민들과의 소통을 위한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순성면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200세대 이상인 아파트와 마을공동체사업을 실시할 계획이다. 아직 구체적인 계획은 정해지지 않았지만 오는 …
2018.05.18 · 지역사회 · 김예나
… 꿈과 희망이 있는 지역이 될 수 있도록 위원들과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주민들과의 ‘소통’이 1순위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주민들의 참여 부탁드립니다.”
2018.04.13 · 문화·교육 · 한수미
…고-대(신성대)에 이어 현대제철 실업팀까지 창단해 양궁의 메카 당진으로 만드는 큰 그림을 그리고 있다. 서야중, 마을 학교 운영 서야중은 ‘서야 마을 학교’를 운영하며 학생들의 꿈과 인성을 키우고 있다. 마을 속에 학교, 학교 속의 마을이라는 비전으로…
2018.02.23 · 정책·행정 · 임아연
… 우선협상대상지로 선정했다. 제5기지에는 액체로 만든 천연가스를 기체로 만드는 기화송출 설비와, LNG를 운반선에서 저장탱크로 하역·이송하는 하역설비, 소화시설 및 행정동 등 부대설비 등이 들어서며, 12만7000t급의 운반선을 접안하는 부두인 접안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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