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3.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고대지구 폐기물처리장 공청회 ‘무산’
…사에서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김 대표이사는 “직원들이 주민들을 방문해서 충분히 설명하고 있으며 지금도 부곡지구에서 원광이 추진하는 매립장이 안전하다는 것을 누구보다도 주민들이 잘 알고 있다”며 “또한 원광이 고대지구에 매립장을 시행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주민들을 새로운' · 환경·안전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03.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사에서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김 대표이사는 “직원들이 주민들을 방문해서 충분히 설명하고 있으며 지금도 부곡지구에서 원광이 추진하는 매립장이 안전하다는 것을 누구보다도 주민들이 잘 알고 있다”며 “또한 원광이 고대지구에 매립장을 시행하…
2004.01.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처리장 입주를 둘러싼 슬항리 주민들과 대원이엠아이(주)의 첨예한 마찰은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게 됐다. 사업이 허가된 이후 슬항리 주민들은 폐기물처리장이 마을 한가운데에 입주하게 되면 피해가 심각하다며 대책위원회를 구성해 공사를 막아왔으며 대원이엠아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