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4.09 · 지역사회 · 전수진
당진여객 버스 운전자 이응욱씨-“인사는 제 자신을 더 즐겁게 합니다”
…었다. ‘인사의 즐거움’을 안 이씨는 좌절하지 않고 계속해서 승객들에게 따뜻한 인사를 건넸다. 실제로 이씨와 동행한 2시간 동안 버스 안은 한 가정을 방문한 것처럼 정겨웠고 소박한 웃음이 흘렀다. 이씨는 인사뿐만이 아니라 주민들의 안부를 묻기도 하고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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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주민들의 따뜻' · 지역사회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04.09 · 지역사회 · 전수진
…었다. ‘인사의 즐거움’을 안 이씨는 좌절하지 않고 계속해서 승객들에게 따뜻한 인사를 건넸다. 실제로 이씨와 동행한 2시간 동안 버스 안은 한 가정을 방문한 것처럼 정겨웠고 소박한 웃음이 흘렀다. 이씨는 인사뿐만이 아니라 주민들의 안부를 묻기도 하고 …
2007.02.12 · 지역사회 · 최운연
…살아왔던 지난 세월, 어느날 대호지면에서 지원해줘 그나마 조립식 집에서 따뜻하게 지낼 수 있게 됐다.? 두 사람의 생계수단은 매월 정부에서 보조해주는 돈 25만원과 쌀 20kg이 전부다. 이웃에 살고 있는 적십자봉사단 대호지면 부회장 최순남씨가 가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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