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6.03 · 환경·안전 · 임아연
면천 안전지킴이…“작은 일도 성실하게”새내기 경찰 면천파출소 조대희 순경
…당진에 온지 어느덧 9개월째인 그는 처음엔 지역이 낯설기도 했지만 지역 주민들의 따뜻한 마음을 느끼면서 잘 적응해 나가고 있다. 함께 근무하는 최장집 면천파출소장을 비롯한 선배와 동료들이 아버지처럼 잘 대해준단다. 특히 나이 많은 어르신들에게 조 순경…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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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주민들의 따뜻'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06.03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에 온지 어느덧 9개월째인 그는 처음엔 지역이 낯설기도 했지만 지역 주민들의 따뜻한 마음을 느끼면서 잘 적응해 나가고 있다. 함께 근무하는 최장집 면천파출소장을 비롯한 선배와 동료들이 아버지처럼 잘 대해준단다. 특히 나이 많은 어르신들에게 조 순경…

2016.04.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리 몸에 한꺼번에 큰 무리를 줄지 모른다는 점에 있습니다. 날씨도 점차 따뜻해지는 봄에, 간단한 기초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만성질환의 예방과 관리는 국가정책 및 사업도 중요하지만 지역사회 주민들의 협조와 자발적인 참여가 필수적입니다. 우리…
2016.03.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경제자유구역, 합덕·순성 테크노폴리스 등의 무산으로 일부 지역의 침체와 주민들의 피해가 크다. 추후 어떤 대책이 필요한가? 현시점에서는 주민피해를 최소화해야 한다. 황해경제자유구역의 경우 충남도 약속은 반드시 이행되어야 하고 아울러 장기적으로는 종합물…
2016.02.21 · 환경·안전 · 김남배
…있어 후원자로서 역할에 최선을 다할 뿐”이라고 말했다. 해외에도 전하는 따뜻한 마음 몇 년 전부터 양 과장은 해외 아동들에게도 나눔의 손길을 뻗고 있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을 통해 우간다에 사는 나브위례 자우할라와 레이첼 우마를 소개받아 정기적으로 그들…
2016.01.09 · 지역사회 · 임아연
찬바람 부는 겨울이지만 순성면 갈산리 경로당은 따스한 주민들의 웃음소리가 가득하다. 사람들의 온정이 흐르는 경로당에 밥 짓는 구수한 냄새가 퍼지면 노인들이 삼삼오오 모여 수저를 든다. 홀로 먹는 진수성찬보다 함께 모여 먹는 소박한 밥상이 더 좋다.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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