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27 · 지역사회 · 임아연
[그때, 이곳 – 도시재생의 길을 묻다 5] 옛 우물터주민들의 젖줄과 같았던 시내의 대동샘물
<편집자주> 기록은 기억을 지배한다. 옛 당진지역 주민들의 삶의 배경이 됐던 원도심이 주민들의 기억 속으로 사라지고 있다. 개발과 발전이라는 미명 하에 주민들의 삶과 지역의 문화가 묻어 있던 오래된 건물들이 철거되고, 그곳에 새로운 사업이 진행되고 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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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건 · '주민들의 목소리' · 지역사회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12.27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자주> 기록은 기억을 지배한다. 옛 당진지역 주민들의 삶의 배경이 됐던 원도심이 주민들의 기억 속으로 사라지고 있다. 개발과 발전이라는 미명 하에 주민들의 삶과 지역의 문화가 묻어 있던 오래된 건물들이 철거되고, 그곳에 새로운 사업이 진행되고 있…
2021.12.27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자주> 기록은 기억을 지배한다. 옛 당진지역 주민들의 삶의 배경이 됐던 원도심이 주민들의 기억 속으로 사라지고 있다. 개발과 발전이라는 미명 하에 주민들의 삶과 지역의 문화가 묻어 있던 오래된 건물들이 철거되고, 그곳에 새로운 사업이 진행되고 있…
2021.11.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임에도 불구하고 한전이 막무가내식으로 철탑 공사를 하고 있다”며 비판의 목소리를 높여왔다. 더불어 당진시에 철탑 건설 공사중지 명령을 내려달라고 요구했다. 하지만 당진시에서는 공사중지 ‘명령’ 대신 ‘요청’ 공문을 한전에 보냈고, 주민들이 크게 반발하…
2021.07.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속적으로 자극하는데 경찰은 굴삭기를 멈추게 할 생각은 않고 집회 중인 주민들의 동태만 살폈다. 11시가 되어갈 무렵, 70대 중반의 어르신이 굴삭기가 깔아 뭉개고 지나간 논에 뛰어들어가 굴삭기 앞을 막았다. 작업을 못하는 상황이지만 굴삭기의 시동은 …
2021.06.19 · 지역사회 · 김예나
… 시간 동안 터를 잡고 있는 보호수와 누구도 찾지 않는 열녀문, 그리고 주민들의 입에서 입으로만 전해지는 전설들이 여전히 마을을 지키고 있다.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2021.04.30 · 지역사회 · 한수미
…며 이용우 채운3통장은 “장례식장이 있다면 누가 그 요양병원을 가냐”며 목소리를 높였다. 이에 이창환 원장은 “매년 600여 명이 지역 내에서 임종을 맞이하는 가운데 1/3에 해당하는 180여 명이 석문회복기요양병원에서 세상을 떠난다”며 “환자를 회복…
2021.04.02 · 지역사회 · 임아연
…을 반대하고 있는데, 이렇게 법적 요건만 맞춰 도시개발사업을 추진한다면 주민들의 뜻이 크게 왜곡될 우려가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곳에 살고 있는 많은 주민들의 경우 대대로 이곳을 삶의 터전으로 살아왔거나, 노후를 전원에서 편안하게 보내기 위해 왔다…
2021.01.18 · 지역사회 · 김예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 부탁드립니다. 또한 정미면 이장님들께서도 각 마을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더욱 힘내주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임원명단> 미정 [면천면] 이재열 협의회장(사기소리) “이장들의 단합과 투명한 운영” “협의회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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