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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민들의 목소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0건
연도
2023년

20건 · '주민들의 목소리'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08.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신의 그날을 기록하다 3 - 도시재생 어울림센터 조성사업 ②]행정서비스와 커뮤니티·돌봄·평생교육을 한자리에서!

    … 도시재생 사업이 이뤄지는 주요 지점을 중심으로 주민 인터뷰 등을 통해 주민들의 기억 속에만 머물고 있는 당진2동의 과거와, 당진2동 도시재생사업으로 변화되는 마을의 모습을 기록하는 사업이다. 지난 6월부터 오는 11월까지 인터뷰 내용을 정리해 신문 …

  2. 2023.08.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NGO칼럼] 철탑공화국 당진

    … 위치한 소들섬을 통과하는 송전선로 노선 계획을 두고 6년 동안 반대의 목소리를 내왔다. 한전이 몇 년간 미착공상태였던 송전탑 건설공사를 본격적으로 시작한 것은 주민들의 반대 움직임이 커진 2021년 7월이다. 2021년 7월, 지역주민과 지역사회가 …

    당진시대
  3. 2023.07.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충남도까지 왜 이래?”…후쿠시마 오염수 안전 홍보

    …의회에서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반대결의문을 채택하고 있는 상황에서 주민들의 우려를 무시하는 것으로 비치는데다, 기사 내용도 일본 정부가 주장할 법한 내용으로 채워져 있어 파장이 예상된다. 충남도가 발행하는 <충남도정신문>은 지난 15일자 신문에서…

  4. 2023.07.14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르포] 실외기로 고통받는 당진어시장 상인들 “여기 상인 다 안약 넣고 살아요”

    …시장에서는 상인의 시름이 쌓이고 있다. 어시장이 개장될 무렵부터 우려의 목소리가 계속돼왔다. 임시개장 직전까지 배수로 공사가 완공되지 않았으며, 수족관 냉각기 설치로 인한 환풍·환기 문제, 폐쇄형 건물의 논란이 있었다. 개장 8년이 지난 지금 우려가 …

  5. 2023.06.26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당진호수공원 대상지 선정위원회에서 결정한다

    … 공무원 땅 투기?…“제보해달라” 세 곳의 당진호수공원 후보지 발표 후 주민들의 기대와 갈등이 동시에 고조되고 있다. 이미 당진시에서 대상지를 선정했다거나 공무원이 땅 투기를 했다는 의혹 등 토지주 특혜를 우려하는 목소리도 이어지고 있다. 이에 대해 …

  6. 2023.06.26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주민들을 위한 새로운 보금자리 마련

    …08가구가 거주하는 큰 마을이었다. 때문에 마을에서는 분구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제기돼왔고, 지난 2019년 마을총회를 통해 본격적인 분구가 추진됐다. 그 결과 2022년 1월 18일자로 옥현리는 옥현1리와 옥현2리로 나뉘었다. 옥현2리에는 현재 74…

  7. 2023.04.21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당진호수공원 시민 공청회 핵심 포인트 살펴보기 호수공원 수청동·우두동·시곡동 중 어디에?

    … 향상과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시민들의 휴식공간으로서 공원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는 오래 전부터 제기된 사안이다. 공원은 각종 개발로 생태환경을 잃은 도심에 녹지로서 역할을 하며, 시민의 심신건강·정서함양과 환경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기반시설이기 때문이다…

  8. 2023.04.21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송산면 명산리 하수처리오니 재활용업체 입주 논란 송산면 명산리 하수처리오니 재활용업체 입주 논란

    …재활용업체 입주와 관련해 옆 마을인 도문리와, 송산중학교에서도 반대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하수처리오니란, 하수처리 과정에서 생긴 침전물을 의미하는 것으로, ㈜당진이엔에스는 송산면 명산리에 하수처니오니를 활용한 녹화토 및 퇴비 생산 공장을 추진하…

  9. 2023.04.14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20만 평 산림 소실…비닐하우스 등 피해 대호지면 사성리 산불 관련

    …일각에서는 주민과 산주의 피해 구제를 위해 산림 규제를 완화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일고 있다. 산림 피해를 입은 A씨는 “이번 산불로 애써 심어 키우던 엄나무·옻나무·각종 유실수가 다 타죽었다”며 “까맣게 탄 재밖에 남지 않은 산을 일부라도 개발해 이용…

  10. 2023.04.14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폐기물 처리업체 입주 추진에 주민 갈등 심화송산면 명산리 하수처리오니 재활용업체 논란

    …인 하수처리오니를 원료로 사용하는 만큼 마을 내에서는 반대하는 주민들이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이들은 “마을 한가운데에 폐기물을 처리하는 업체가 들어오는데다, 좁은 마을길로 대형차량이 수시로 드나들 경우 주민들의 안전이 우려된다”며 “특히 송산중학교가…

  11. 2023.04.07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소들섬 일대 고압 송전선로 건설 관련철새 도래기간 끝나자마자 가선공사 시작

    …탑을 세워 송전선로가 지나가는 걸 반대하고 지중화를 요구하는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산업자원통상부를 통해 송전선로 건설을 허가받았다고 해도, 개발행위를 하기 위해서는 당진시의 허가가 필요하다”면서 “한국전력은 소들섬 일대에서 강행하는 불법…

  12. 2023.04.07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인공지능 ‘챗GPT’가 지역에 미칠 영향은?

    …주목받고 있는 챗GPT로 인해 이러한 사회가 가속화 됨에 따라 우려하는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다. 정보 검색에 필요한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시키고 거의 완벽한 문법과 다양한 언어로 정보를 제공하지만, 정보의 신뢰성을 담보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챗GPT를…

  13. 2023.03.31 · 산업·경제 · 임아연 편집부국장

    석문국가산단 불산공장 입주 추진 관련 “불산공장 결사반대…삭발 투혼”

    …지역에 위험한 불산 공장을 지으려 한다”면서 “당진과 석문이 봉이냐”고 목소리를 높였다. 인나환 공동위원장 또한 “석문은 40여 년 전부터 지금까지 매번 주민들의 희생만 강요당했다”며 “간척사업과 석탄화력발전소·송전선로 건설 등 대규모 국책사업이 석문…

  14. 2023.03.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노후 아파트 승강기 교체 지원 필요

    …하지만 장기충당금을 모아도 해결하기 어려워 이에 대한 지원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당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조상연)가 대한주택관리사협회 당진지부(지부장 주현성)와 간담회를 지난 14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공동주택관리 현장의 목소리를…

  15. 2023.02.17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당진3지구 도시개발사업 속도 조절 필요”

    … 추이를 반영해 도시개발사업의 타당성에 대한 재평가가 이뤄져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2035년까지 24만 명 가능한가 우두1통에 거주하는 주민 A씨는 “당진시 도시기본계획상 인구추계가 과장돼 있다”며 “과도한 도시개발사업을 정당화하는 근거로 사용…

  16. 2023.02.17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송전탑 지중화를 위한 차량행동 “소들섬을 지키자! 송전탑 지중화 하라!”

    … 송전탑 건설은 안 된다는 것을 이번 차량행동을 통해 보여줘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후 집회 참가자들은 ‘소들섬을 지키자’ ‘송전탑 지중화’라고 적힌 깃발을 차에 달고 당진시청부터 소들섬까지 차량행진을 벌였다. 이날 120대 넘는 차량이 참여해…

  17. 2023.02.17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한 달에 한 번은 “쾅!”…위험한 합덕 중심도로

    … 사거리에서 한 달에 한 번꼴로 교통사고가 발생해 안전조치가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이 사거리는 합덕버스터미널에서 합덕전통시장으로 이어지는 도로(합덕시장로)와 합덕읍 상권이 밀집해 있는 도로(합우로)가 교차하는 지점이다. 두 개의 주요 도로…

  18. 2023.02.03 · 정책·행정 · 박경미

    용도 때문에 편의시설 조성 어려운 오봉제 ‘난관’

    …지 용도폐지 등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지역주민들은 “오봉저수지는 과거 주민들의 힘으로 조성됐다”며 “현재 오봉지는 농업용수 공급의 기능을 상실한 지 오래돼 주민들을 위한 방향으로 저수지 개발이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허명회 송악읍주민자치회장은 …

  19. 2023.02.03 · 환경·안전 · 유수아

    “역사 유적 청정지역에 폐기물재활용시설이 웬 말?”

    … 전승지 일원에 폐기물재활용처리장 입주 소식이 전해지며 주민들이 반대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지난해 12월말 폐기물재활용시설 사업자인 ‘더오름’이 당진시 자원순환과에 사업계획서를 접수했다. 이에 자원순환과에서는 면천면행정복지센터에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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