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4.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진우화성 화재현장
…하는 것같은 불꽃은 지역주민들을 공포로 몰고갔다. 진우화성의 화재로 지역주민들의 보금자리인 집안도 엉망이 되었다. 화재현장 바로 앞에 위치한 레미콘회사는 조립식건물이 떨어져 나갔고 진우화성에서 가장 가까운 안모씨의 집은 방과 거실, 부엌의 천정 모두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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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주민들의 보금자리'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04.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하는 것같은 불꽃은 지역주민들을 공포로 몰고갔다. 진우화성의 화재로 지역주민들의 보금자리인 집안도 엉망이 되었다. 화재현장 바로 앞에 위치한 레미콘회사는 조립식건물이 떨어져 나갔고 진우화성에서 가장 가까운 안모씨의 집은 방과 거실, 부엌의 천정 모두가…
1997.03.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렇듯 한전 직원들이 까치집을 없애려고 발벗고 나서지만 까치들은 자신의 보금자리가 무너진 뒤 10분도 채 안돼 그 자리에 다시 집을 짓는다. 직원들이 부수면 또 짓도 다시 부수면 그 자리에 또 짓고... 까치들의 집짓기가 계속되기 때문에 직원들의 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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