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08.17 · 지역사회 · 이명자
읍면 수해현장을 가다 ···
…47호선을 타고 대호지면으로 향했다. 장정리. 아스팔트길 곳곳이 패이고 주민들이 애써 가꾼 꽃동산, 연못이 있는 마을공원도 수마는 그냥 놔두질 않았다. 고갯길을 넘자 두명의 사망자를 낸 조금리 사고현장이 곧바로 눈에 들어왔다. 산사태로 집이 완전히 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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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주민들이 만드는' · 지역사회 · 199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8.08.17 · 지역사회 · 이명자
…47호선을 타고 대호지면으로 향했다. 장정리. 아스팔트길 곳곳이 패이고 주민들이 애써 가꾼 꽃동산, 연못이 있는 마을공원도 수마는 그냥 놔두질 않았다. 고갯길을 넘자 두명의 사망자를 낸 조금리 사고현장이 곧바로 눈에 들어왔다. 산사태로 집이 완전히 무…
1998.04.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동을 추진하고 있다. 새마을지회는 군내 각 초등학교나 관공서, 농협 등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장소에 1m 높이의 대형 동전모음통을 신청을 받아 직접 설치해 주기로 했다. 새마을이 이러한 운동을 추진하는 것은 경제생활에 꼭 필요하면서도 10원짜리 동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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