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02 · 지역사회 · 한수미
동네방네 이동복지관 대호지 찾아
…니인터뷰 박소현·정현성(조금초1) “색칠하는 것이 재밌어” “드림스타트 만드는 게 너무 재밌어요. 특히 색 칠하며 꾸미는 것이 재밌어요. 집에 가서 벽에 매달아 놓을 거예요. 다음에는 목걸이하고 팔찌를 만들고 싶어요. 엄마하고 누나한테 꼭 주고 싶어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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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주민들이 만드는' · 지역사회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09.02 · 지역사회 · 한수미
…니인터뷰 박소현·정현성(조금초1) “색칠하는 것이 재밌어” “드림스타트 만드는 게 너무 재밌어요. 특히 색 칠하며 꾸미는 것이 재밌어요. 집에 가서 벽에 매달아 놓을 거예요. 다음에는 목걸이하고 팔찌를 만들고 싶어요. 엄마하고 누나한테 꼭 주고 싶어요…
2019.07.02 · 지역사회 · 김예나
…700만 원까지 지원하고, 턱 없애기 및 경사로 조성으로 무장애 공간을 만드는 것을 지원했다. 또한 지난해부터 집수리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한국해비타트와 집수리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는 방향을 지속적으로 협의해왔다. 더불어 빈집 중 주택으로 활용가…

2019.06.11 · 지역사회 · 김예나
…성화를 통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도시경쟁력 확보, 현재 살고 있는 주민들이 살고 싶은 매력적인 도시를 만드는 주민 참여형 사업”이라며 “토론회에서 제시된 전문가들의 의견이 충남도 정책에 반영돼 도시재생사업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2019.05.17 · 지역사회 · 한수미
… 통합돌봄서비스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통합돌봄은 돌봄을 필요로 하는 주민들이 자택이나 그룹홈 등 지역사회에 거주하면서 개개인의 욕구에 맞는 복지 급여와 서비스를 제공받는 시스템이다. 즉, 의료기관이나 요양시설 중심의 돌봄에서 벗어나 지역사회가 힘을…
2019.01.04 · 지역사회 · 한수미
지난달 29일 주말 아침부터 면천 주민들이 하나 둘 모였다. 매서운 추위에도 불구하고 면천지역 내 사회단체인 주민자치위원회와 개발위원회, 의용소방대, 자율방범대, 새마을지도자·부녀회, 이장단협의회 등을 비롯해 은행나무회와 두견주보존회, 면천면과 면천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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