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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민들이 만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11년

6건 · '주민들이 만든' · 지역사회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12.1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기획 - 지방자치 어디까지 왔나 | 제주주민자치연대를 가다 “생활밀착형 주민참여 정치 시민운동”

    … 연대하며 더불어 사는 제주를 만들기 위해 활동하고 있다”며 “회원 및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강선영 집행위원장은 또 “자치단체와 기업으로부터의 재정 지원을 뿌리치고 모든 살림살이를 회비(후원회비)와 재정사업…

  2. 2011.12.02 · 지역사회 · 우현선

    지방자치 어디까지 왔나 - 대전 풀뿌리사람들 "공익적 시민활동 지원하는 풀뿌리사람들 "

    …다. 초등학교 학군을 단위로 한 지역주민운동 역량을 우선적으로 구축하고 주민들이 만들고 운영하는 유기농, 의료, 보육 관련 생활협동조합운동, 어린이도서관만들기, 지역복지센터, 학교운영위원회와 주민자치센터 개혁과 참여운동을 시작했다. 또한 풀뿌리단체를 …

  3. 2011.10.17 · 지역사회 · 우현선

    심훈 셋째 아들, 심재호가 말하다 1 “필경사는 꽃동산이었죠”

    …꽃, 겹벚꽃나무, 향나무가 차례로 울타리를 만들었단다. 특히 찔레꽃으로 만든 아치가 대문 역할을 했다고 말했다. “김태룡 씨가 16년을 살고 그 뒤로 교회에서 사용하다가 빈 집으로 비어 있다가... 필경사도 우여곡절을 많이 겪었지. 초가집이었다가 양철…

    당진시대
  4. 2011.09.04 · 지역사회 · 우현선

    구 흥덕초 ‘노인요양원 설치’ 요구

    …고 합덕 내에서 다양한 의견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학교를 설립했던 인근 주민들이 ‘노인요양원 설치’를 강력히 주장하고 나섰다. 흥덕초는 개교 당시 주민들이 십시일반 자금을 모으고 직접 공사자재를 날라 만든 학교인 만큼 실제 주인이나 마찬가지이며 지금은…

    당진시대
  5. 2011.05.17 · 지역사회 · 우현선

    [주말, 충남여행]서산 아라메길, 마애삼존불부터 해미읍성까지

    …를 분홍빛으로 물들이는 겹벚꽃은 불자가 아니어도 도량에 더 머물고 싶게 만든다. 절 곳곳에 핀 꽃나무들은 속세의 시름을 잊게 만들만큼 아름답다. 개심사에서 눈 여겨볼 만한 것 중 하나는 바로 심검당을 비롯한 전당의 기둥이다. 크고 힘차게 휘어진 나무 …

  6. 2011.03.20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폐품활용해 새집 설치

    … 초록색 페인트를 칠한 뒤 나무에 걸어졌다. 김용원 노인회장은 “겨우내 주민들이 폐품을 모으고 분리를 해서 정성스럽게 만든 것”이라며 “아파트 주변 새들이 모여서 쉬기도 하고 아파트 환경도 더욱 좋아지면 좋겠다”고 말했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