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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민들이 만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18년

7건 · '주민들이 만든' · 지역사회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10.15 · 지역사회 · 임아연

    ‘마을 이정표’ 석장승으로 교체

    …2000년, 당진포1리에서는 다양한 마을사업을 시작하면서 소나무를 깎아 만든 천하대장군과 지하여장군 장승을 마을입구에 세웠다. 이후 나무가 썩으면서 10년 전 오동나무로 만든 새 장승을 다시 세웠으나, 최근 부패할 우려가 없는 석장승으로 교체했다. 지…

  2. 2018.08.31 · 지역사회 · 임아연

    가축분뇨를 선순환 에너지로 만들다[에너지 자립 마을을 가다 2] 독일 윤데마을

    …산하며 석유와 원자력 에너지로부터 에너지 독립을 이뤄냈다. 또한 이렇게 만든 가스를 생산하고 남은 발효된 부산물은 다시 지역의 목초지에 뿌려져 친환경 비료로 사용된다. 이 시설을 통해 마을 축산농가에서 사육하는 가축의 분뇨는 바로바로 처리돼 악취를 대…

  3. 2018.06.26 · 지역사회 · 한수미

    함께 행복한 MOM 편한 놀이터’

    … 놀이터 안에도 다락방이 조성됐다. 여기에는 벤치 등이 마련돼 어린이와 주민들이 휴식할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났다. 이외에도 벽면에 칠판 소재를 활용해 아이들이 낙서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됐으며 친환경 자재로 만든 놀이시설이 갖춰졌다. 롯데지주 이종현…

  4. 2018.06.11 · 지역사회 · 한수미

    환영철강 무단 진출입로 적발

    …들어 사용해왔다. 출하2문에서 물류창고로 이동하는 작업 차량은 무단으로 만든 진출입로를 통해 주민들이 통행하는 마을안길을 가로 질러 차량을 운행했다. 이로 인해 지난 4월 3일 석문면에서 당진 방향으로 트랙터를 운행하던 한 주민과 길을 가로 지어 가던…

    당진시대
  5. 2018.06.10 · 지역사회 · 한수미

    더위에는 고소하고 시원한 콩국수!

    …도다. 고대면 진관리 삼거리에 위치해 삼거리 식당으로 불리는 이곳에서는 주민들이 직접 재배한 콩을 사들여 사용한다. 또한 고소한 콩국수와 함께 먹는 아삭하고 시원한 열무김치도 이곳의 콩국수 맛을 한층 더한다. 콩국수에 들어가는 재료부터 열무김치까지 모…

    당진시대
  6. 2018.05.11 · 지역사회 · 박경미

    면천의 새로운 ‘핫 플레이스

    … 스무디와 백향과 주스다. 그 중 피부미용과 노화 예방에 좋은 백향과로 만든 주스는 사기소리에서 재배한 백향과로 만들어진다. 또한 시즌 한정 메뉴였던 딸기주스는 지역의 딸기 하우스에서 공급받은 딸기로 만들어 맛이 좋아 인기가 많았다고. 이외로 우리동네…

  7. 2018.01.19 · 지역사회 · 김예나

    “읍·면·동 주민총회 도입”

    …해부터 당진시가 읍·면·동 주민총회를 충남도 내 처음으로 도입해 지역의 주민들이 직접 지역의 사업을 발굴하고 사업의 우선순위를 정해 직접 실행할 수 있는 마을민주주의 실현에 도전할 계획”이라며 “실질적 주민자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많은 역할을 해달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