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1.28 · 문화·교육 · 김창연
■도시재생에 성공한 국내 사례문화·예술과 공동체 회복 중요
…와 주민자치위원회, 중앙동 주민센터, YMCA가 협력하는 일이 많아졌고 주민들이 스스로 진행할 수 있는 중앙동 활성화 사업을 토론하던 중 ‘천태만상 축제’를 기획하게 됐다. 축제에서는 캐리커처 그리기, 풍선 아트, 무료 차(茶) 나눔, 먹거리 장터,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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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주민들이 만들어' · 문화·교육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11.28 · 문화·교육 · 김창연
…와 주민자치위원회, 중앙동 주민센터, YMCA가 협력하는 일이 많아졌고 주민들이 스스로 진행할 수 있는 중앙동 활성화 사업을 토론하던 중 ‘천태만상 축제’를 기획하게 됐다. 축제에서는 캐리커처 그리기, 풍선 아트, 무료 차(茶) 나눔, 먹거리 장터, …
2014.10.10 · 문화·교육 · 한수미
…국장에게 전달됐다. 차기현 회장은 “도성초가 폐교됐지만 주민들에 의해서 만들어진 학교인 만큼 주민들이 활용할 수 있는 공간이 돼야 한다”며 “학교를 통해 동문들과의 인연을 끝까지 이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2014.08.22 · 문화·교육 · 김창연
고대면 장항리에 들어설 계획인 벽돌공장 입주에 주민들이 반대를 표명했다. 지난 19일 마을 내 벽돌공장이 들어선다는 사실을 알게 된 주민들은 공장 부지에 방문해 공장 관계자들에게 “스티로폼 가루를 날리고 이를 녹이는 과정에서 공해를 내뿜는 업체를 마을…
2014.08.01 · 문화·교육 · 박초롱
…어나긴 했지만, 가난하고 어려웠던 시절, ‘가르쳐야 한다’는 마음에 마을주민들이 손수 벽돌을 쌓아 올려 만든 학교는 이제 주민들과 함께 하지 못한 채 방치돼 있거나, 더 이상 옛 학교의 정취를 느낄 수 없게 된 곳도 여럿이다. 현재 당진시에서 이용하고…

2014.02.21 · 문화·교육 · 한수미
…인들의 말을 들어주고 입장을 이해해 주는 사람을 선택할거에요. 외국인과 주민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당진을 만들어줬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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