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06.14 · 지역사회 · 유종준
당진군 실업자모임, 일용노동조합
…희망의 씨앗을 당진군 실업자모임, 일용노동조합 실업자 쉼터, 기술양성소 만들어 당진군 보건소로 올라가다 보면 우측 건물 앞의 표지판에 ‘당진노동상담소, 일용노조 직영 ENG’이라는 푯말이 나온다. 이 푯말을 따라가다 보면 구 해광가든 건물옆 조그만 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주민들이 만들어' · 지역사회 · 199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9.06.14 · 지역사회 · 유종준
…희망의 씨앗을 당진군 실업자모임, 일용노동조합 실업자 쉼터, 기술양성소 만들어 당진군 보건소로 올라가다 보면 우측 건물 앞의 표지판에 ‘당진노동상담소, 일용노조 직영 ENG’이라는 푯말이 나온다. 이 푯말을 따라가다 보면 구 해광가든 건물옆 조그만 조…
1999.05.17 · 지역사회 · 이명자
…동산도 대호지면 적서리(이장 박종갑, 지도자 장용희, 부녀회장 김윤숙) 주민들이 확포장공사가 진행중인 도로가에 2㎞에 걸쳐 왕벚꽃나무를 심어 몇년뒤엔 화려한 벚꽃길이 탄생할 것으로 보인다. 적서리 주민 1백50여명은 지난 6일 마을로 이어지는 지방도 …
1999.05.17 · 지역사회 · 이명자
아찬리 ‘검소한’ 마을 사랑운동 눈길 건축 폐자재로 꽃탑·게양대 직접 만들어 순성면 아찬리(이장 고광무, 지도자 오영환, 부녀회장 조성달)가 ‘확’ 달라지고 있다. ‘우리마을 사랑운동’으로 주민들의 마을가꾸기가 연중 계속되면서 조용하던 농촌마을이 낮에…
1999.05.03 · 지역사회 · 이명자
… 심어놓은 꽃나무 “내집 마당으로” 얌체족 등쌀에 수난 아름다운 마을을 만들어 보겠다며 주민들이 땀흘려 길가에 심어놓은 꽃나무들이 이기적인 일부 ‘얌체족’들 때문에 수난을 당하고 있다. 이름하여 꽃도둑. 도둑 이름치고는 퍽이나 애교스럽지만 속수무책 당…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