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4.12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사진으로 보는 당진의 봄
… 수변공원부터 시작해 당진천을 따라 순성면까지 장장 12km에 이른다. 주민들이 손수 나무를 심기 시작한 지 20여 년이 지나자 이제는 나무가 제법 자라 봄이되면 흐드러지는 벚꽃으로 장관을 이룬다. 당진천 벚꽃길은 노랗게 핀 개나리와 분홍빛의 벚꽃이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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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주민들이 손수'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04.12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 수변공원부터 시작해 당진천을 따라 순성면까지 장장 12km에 이른다. 주민들이 손수 나무를 심기 시작한 지 20여 년이 지나자 이제는 나무가 제법 자라 봄이되면 흐드러지는 벚꽃으로 장관을 이룬다. 당진천 벚꽃길은 노랗게 핀 개나리와 분홍빛의 벚꽃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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