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민들이 손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0건
기간
1993—2026

60건 · '주민들이 손수'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26.10.09 · 지역사회 · 최운연 편집부국장

    코스모스 핀 산성리, 주민 손으로 차린 농산물 잔치

    정미면 산성리 주민들이 손수 준비한 ‘제8회 코스모스와 함께하는 산성골 두레와 품앗이가 만든 농산물 잔치’가 지난 2일 산성리 마을회관 일원에서 열렸다. 올해로 8회째인 이번 축제에는 마을주민은 물론 출향인과 이웃 마을 주민, 당진·서산 시민들도 함께…

  2. 2026.10.09 · 지역사회 · 최운연 편집부국장

    3년 만에 울려 퍼진 노랫소리... 대호지면민 노래자랑 성황

    … 감사하고, 귀성객들은 고향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했다. 특히 이날 마을 주민들이 손수 장만한 먹거리 가운데 특히 눈길을 끈 것은 몽골인 계절근로자들이 준비한 몽골 전통 음식이었다. 대호지농협 몽골인 계절근로자들도 이날 면민노래자랑에 참여해 이른 아침부…

  3. 2026.09.21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만드는 당진관광 ④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 ㈜합덕제작소합덕을 담은 굿즈

    …느낄 수 있는 고유한 경험 자체가 여행의 목적이 되고 있다. 관광두레는 주민들이 지역 고유의 특색을 살린 숙박, 식음, 여행, 체험, 기념품 등을 생산·판매하는 관광사업체를 창업하고 경영할 수 있도록 밀착 지원하는 사업이다. 당진시는 지난해 한국관광공…

  4. 2026.08.31 · 지역사회 · 최운연 편집부국장

    당진 정미면에 뜬 여름밤 무대…제2회 정미로운 촌캉스

    …미자율방범대, 정미면전담의용소방대 등 지역 안 기관·단체가 힘을 모으고 주민들이 직접 행사 운영에 참여하면서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가는 축제로 진행됐다. 행사장에서는 △여름밤 공연 △플리마켓(벼룩시장) △온 가족 놀이 한마당 △촌캉스 포토존(사진 촬영…

  5. 2025.10.25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10] 정미면 산성리

    …선됐다”며 이로 인해 주민들의 자존감과 자부심도 높아졌다. 김 총무는 “주민들이 체육대회나 행사에 가시면 ‘너네 이런 거 있어? 우린 이런 거 있어’라며 자랑하신다”며 “마을 어르신들이 문한석 이장을 산성리 마을의 재산이라고 생각하신다. 남부럽지 않은…

  6. 2025.08.0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용연1통 수재민 20여일째 마을회관 생활

    …하다. 탁자 위에 놓인 나물 반찬과 김치가 소박하게 담겨 있고, 집에서 손수 만든 나물반찬과 얼큰하게 끓인 김치찌개가 입맛을 돋운다. 평범한 시골 마을의 일상 같지만, 이들에게는 특별한 공간이다. 20여일째 이곳에서 먹고 자는 수재민들의 식탁 풍경이다…

  7. 2025.03.21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기획] 면천 동네 한 바퀴 시간이 거꾸로 흐르는 ‘면천’, 봄과 함께 거닐자

    …다. 군자정과 안샘 모두 예부터 내려오는 것이지만, 그 옆 대숲바람길은 주민들이 손수 만든 것이다. 이곳을 찾는 관광객을 위해 주민이 선물한 대숲바람길은, 쉽게 눈에 띄지 않는 비밀스러운 공간이기도 하다. 주민들이 직접 버려져 있던 곳을 가꿔서 만든 …

  8. 2024.11.18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 그 후’ 남겨진 이들의 역사 ② 고완호 씨“대침으로 증조부의 발톱 아래를 찔렀어요. 아직도 원한이 많습니다”

    …담배를 썰어 보관하던 쌈지에 밤을 넣고 달아질 때가 되면 증조할아버지는 손수 밤을 깎아 증손주 입에 넣어 주었다. 증조할아버지를 달려서 쫓아가는 시늉을 하면, 그 장단에 맞춰 주었다. 고쇠능 애국지사는 두 발가락이 없었다. 발톱 아래 대침으로 찌르는 …

  9. 2024.09.13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주민들이 가꾼 상록수구장, 명문 구장으로 거듭나길”

    …단에 있는 파크골프장을 오가는 것이 힘들자, 지역에 있던 상록수 공원을 손수 관리하기 시작했다. 계속된 관심 덕에 현재 상록수 공원은 나무 그늘이 어우러지는 공원으로 자리매김했다. 현재 상록수 공원은 정식 파크골프 구장으로는 등록돼 있지 않아 18홀의…

  10. 2024.07.07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5] 송산면 오도리 “삼신할머니가 호미로 땅 파서 섬이 됐어요”

    … 남게 되면서 기념비도 잊혀져갔던 것 같다. 논둑에 묻혔던 기념비를 마을주민들이 2022년 복원해 마을회관 앞에 다시 세웠다. 또한 항구가 있었다는 것을 증명하듯 마을에는 소금창고가 있다. 현재는 소금창고 1개가 마을에 남아 있으며, 아미미술관 박기호…

  11. 2024.04.12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사진으로 보는 당진의 봄

    … 수변공원부터 시작해 당진천을 따라 순성면까지 장장 12km에 이른다. 주민들이 손수 나무를 심기 시작한 지 20여 년이 지나자 이제는 나무가 제법 자라 봄이되면 흐드러지는 벚꽃으로 장관을 이룬다. 당진천 벚꽃길은 노랗게 핀 개나리와 분홍빛의 벚꽃이 …

  12. 2023.12.18 · 문화·교육 · 이지혜

    쇠퇴한 골목길 예술로 다시 태어나다

    …, 작품 전시부터 관객을 위한 다과 및 접객 봉사까지 모두 서문리 마을 주민들이 직접 꾸미고 참여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그림 교실에서 작품을 함께 그린 마을 주민들의 활동을 영상으로 기록해 상영했으며, 마을 소개 및 내빈들의 축사가 이어졌다. 이번 예…

  13. 2023.10.27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부국장

    가을음악회 즐기며 주민 화합

    …21년 LH천년나무 아파트 인근에 잡풀만 무성한 채 방치돼 있던 공터를 주민들이 손수 쓰레기를 치우고 돌을 골라가며 돌담꽃밭을 조성한 가운데, 이곳에서 주민들이 함께하는 가을음악회를 연 것이다. 석문LH천년나무 1·2·3단지 주민들이 다같이 함께 한 …

  14. 2023.09.15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명아주 지팡이 ‘청려장’ 만들기

    …낙출 이장은 “고령화 시대를 맞아 미리 자신의 노후를 스스로 준비하고자 손수 지팡이를 만들기로 했다”며 “여러 주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등 반응이 뜨겁다”고 말했다. 이어 “청려장이 가진 의미처럼 마을 주민 모두 건강하게 장수하셨으면 좋겠다”고 덧…

  15. 2023.06.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주민들이 손수 가꾸는 아름다운 마을

    정미면 수당리(이장 정재현, 지도자 정제춘, 부녀회장 소은희) 주민들이 아름다운 마을을 만들기 위해 주민 전체가 참여하는 환경정화활동 및 대대적인 꽃 심기에 나섰다. 수당리 주민 100여 명은 지난 6일 마을 내 5개 반에서 각각 제초작업을 실시하고,…

  16. 2023.03.31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부국장

    싱그러운 화분 만들며 마음도 활짝

    …진위원장은 “최근에는 반려동물과 같이 반려식물도 인기”라며 “어르신들이 손수 만든 화분을 키우면서 정서적 안정은 물론 가족 간 대화의 소재가 되기도 해 원예치료 프로그램에 대한 반응이 좋았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순성면에 위치한 학교와 연계해 학…

  17. 2022.10.21 · 지역사회 · 임아연

    정성 가득 점심식사 마을회관에서 함께우강면 공포리 농번기 공동급식

    …식에 나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당진의 대표적인 평야 지대로 대부분의 주민들이 쌀농사를 짓고 있는 공포리에서는 추수철을 맞아 지난 13일부터 공동급식을 운영하고 있다. 공포리 일대에는 식당이 거의 없는 데다 음식 배달도 쉽지 않아 주민들은 벼 수확 …

  18. 2022.07.29 · 지역사회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농기구 미니어처 만드는 손낙서 옹(고대면 진관2리) ​지게 할아버지, 마을교사 되다

    …손낙서 옹은 선생님이 됐다. 아이들이 마을 안에서 자랄 수 있도록 마을 주민들이 교사가 되는 마을교육이 고대면에서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손 옹은 지난달 20일 출범한 고대교육마을자치회에서 마을교사로 참여하게 됐다. 이제는 박물관에서나 볼 수…

  19. 2022.05.24 · 문화·교육 · 한수미

    유채꽃 핀 돌담꽃밭에 울려퍼진 클래식

    …들은 돌과 풀로 우거졌던 방치된 밭을 한국토지공사(LH)로부터 지원받아 주민들이 손수 꽃밭으로 조성했다. 노랗게 핀 유채화가 가득한 돌담꽃밭에서 이뤄진 이이한 사연은 주민과의 화합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클래식 공연이 진행됐다. 더불어 부녀회가 먹거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