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7.25 · 환경·안전 · 김항룡 기자
주택건설로 훼손된 석화산 산림
… 허탈해 하고 있는 실정이다. 최익선 매산리장은 “석화산은 비록 낮지만 주민들이 좋아하는 산이고 소풍장소로, 그리고 해돋이를 감상하는 공간으로 각광받고 있다”면서 “개인 땅이라 관리 주장은 못하지만 최소한 7부 능선까지 개발하고 그 위로는 개발하지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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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주민들이 약속' · 환경·안전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07.25 · 환경·안전 · 김항룡 기자
… 허탈해 하고 있는 실정이다. 최익선 매산리장은 “석화산은 비록 낮지만 주민들이 좋아하는 산이고 소풍장소로, 그리고 해돋이를 감상하는 공간으로 각광받고 있다”면서 “개인 땅이라 관리 주장은 못하지만 최소한 7부 능선까지 개발하고 그 위로는 개발하지 말…
2005.05.23 · 환경·안전 · 김항룡 기자
…평】 음식물쓰레기 처리에 따른 악취로 민원을 야기한 업체가 이전하겠다는 약속을 뒤엎고 신기술이 도입됐다는 명목으로 계속 영업을 하려하자 인근주민(신평면 신흥리)들이 반대하고 있다. 음식물쓰레기 처리업체인 신기농산(대표 이용식)은 지난해 7월20일 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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