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지속가능한 예술문화를 기대하며유난영 (사)한국예총당진지회 사무국장
…술 역량강화와 지역문화 활성화를 위한 지원자로서의 역할을 지역문화재단은 직접사업보다는 지역 내 다양한 문화활동과 문화주체들을 지원·촉진하고 지역의 인적·물적 문화자원들을 연결하는 촉매자, 네트워커, 코디네이터로서의 역할을 충분히 해주어 민간의 창의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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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 · '주민들이 직접' · 문화·교육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술 역량강화와 지역문화 활성화를 위한 지원자로서의 역할을 지역문화재단은 직접사업보다는 지역 내 다양한 문화활동과 문화주체들을 지원·촉진하고 지역의 인적·물적 문화자원들을 연결하는 촉매자, 네트워커, 코디네이터로서의 역할을 충분히 해주어 민간의 창의성과…
2019.08.26 · 문화·교육 · 김예나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말했다. 이어 “첫 총회라 아쉬움도 남지만 주민들이 주민자치에 대해 알게 되는 계기여서 의미있었다”고 덧붙였다. 호선기 사무국장은 “이번 만큼 즐거운 주민자치활동은 없었다”며 “주민총회 때 오수권 위원장의 아이디어로 경품 …
2019.06.22 · 문화·교육 · 박경미
…에 대한 가능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행정과 지역예술분야 전문가, 마을주민들이 함께 이응노의 집과 연계한 홍천마을의 예술가치화에 대해 끊임없이 논의하며 변화를 만들어냈다. 이응노마을 조성 사업 이뤄져 홍천마을이 ‘이응노마을’이라는 브랜드를 얻고 문화…
2019.05.24 · 문화·교육 · 한수미
…된다. 아이들은 보나된장 체험관에 찾아와 우강면의 로컬푸드인 두렁콩으로 직접 고추장을 만들고 화전 및 유기농 비빔밥 등 우리 전통음식을 만드는 체험을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 책으로만 배웠던 메줏가루와 찹쌀식혜, 전통간장을 맛보기도 하고 ‘나만의 스티커…
2019.05.10 · 문화·교육 · 한수미
…됐다. 그 위에는 남문의 누각인 원기루가 서 있다. 남문을 통과하면 면천주민들이 오래 전부터 삶을 일궈온 동네가 나오며, 복원 중인 객사도 볼 수 있다. 책방으로 살아난 오래된 미래 깨 볶는 고소한 향을 따라 발걸음을 옮기다 보면 옛 면천초등학교가 나…

2019.03.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무소는 식민통치를 원망하는 시위대의 주요 공격대상이 됐다. 물론 면장이 직접 만세시위를 주도한 사례도 있다. 경기도 진위군 시탄면사무소의 만세시위와 남원군 덕과면 만세시위는 대호지면과 매우 비슷하다. 이들도 면사무소 등사판을 이용해 각종 문서를 등사해…
2019.03.15 · 문화·교육 · 임아연
… 만들어 가게를 열었다. 지난 2012년 시작한 ‘서야분식’은 학생들과 주민들이 편안하게 한 끼를 든든히 채우고 갈 수 있는 공간이 됐다. 처음 서야분식을 시작했을 때는 서야중·고등학교 학생들을 위해 떡볶이 등 분식을 중심으로 운영했다. 하지만 지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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