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2.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고로제철소 건설 문제 놓고 공방 최동섭 의원, “충남도에 책임 전가해서는 안돼”
…등을 볼 때 지방산업단지 지정 승인이 마치 기정 사실화되는 듯하다”며 “직접 피해거리 5km, 간접 피해거리가 8km에 이르고 있는데 지방산업단지로 지정될 경우 과연 주민들에 대해 어떤 계획을 갖고 있는가”라고 물었다. 최 의원은 “충남도에 책임을 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주민들이 직접' · 산업·경제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12.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등을 볼 때 지방산업단지 지정 승인이 마치 기정 사실화되는 듯하다”며 “직접 피해거리 5km, 간접 피해거리가 8km에 이르고 있는데 지방산업단지로 지정될 경우 과연 주민들에 대해 어떤 계획을 갖고 있는가”라고 물었다. 최 의원은 “충남도에 책임을 떠…
2005.12.12 · 산업·경제 · 이명자
… 있다. “대표일을 맡으면 생업에 지장이 많은 것은 당연합니다. 그러나 주민들이 책임을 부여해 줬기 때문에 100% 그 책임을 완성하려고 노력하는 것이지요. 일단 어떤 직책을 맡으면 생업을 위해 쏟는 시간은 3분의 1로 줄일 수 밖에 없다는 각오로 일…
2005.05.23 · 산업·경제 · 최종길 기자
…일관제철소를 2007년에 착공하여 2010년에 가동할 경우 3800명의 직접고용 효과 뿐 아니라 철강제품 가공업체들의 입주로 인한 고용은 그 이상이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에 따른 직간접 생산 유발 효과를 11조원으로 예상하고 있는 INI스틸의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