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0.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마을을 먹여 살리는‘마을기업’5] 주부들이 만든 노동자협동조합 ‘워커즈 컬렉티브 본’
…료, 향료, 보존료의 무첨가 등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블루베리 소스는 건강식품 유행을 타고 불티나게 팔렸으며, 이를 중심으로 한 워커즈 컬렉티브 본의 가공식품 사업은 연간 1억 1000만 엔의 시장 규모를 갖춘 사업으로 성장했다. 주요사업은 잼과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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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주민들 건강' · 산업·경제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10.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료, 향료, 보존료의 무첨가 등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블루베리 소스는 건강식품 유행을 타고 불티나게 팔렸으며, 이를 중심으로 한 워커즈 컬렉티브 본의 가공식품 사업은 연간 1억 1000만 엔의 시장 규모를 갖춘 사업으로 성장했다. 주요사업은 잼과 시…
2013.10.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력해 청년들 스스로 사회적 토양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했다. 500엔 건강진단부터 병약아 보육까지 ETIC 지원을 받아 창업한 몇몇 기업을 소개한다. 우선 ‘원코인 건강검진’ 사업을 창업한 ‘주식회사 케어 프로’다. 케어 프로는 단돈 500엔, 우리…
2013.08.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입니다. 이런 현상은 토지수요를 증가하게 되고, 수요 증가에 따른 인근 주민들에 대한 적절한 보상도 함께 이뤄져야 합니다. 당진시에서도 이러한 개발이 있습니다. 최근 석문면에 동부그룹의 발전소가 지어질 예정입니다. 동부발전소의 건립은 석문면 교로리의 …
2013.05.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을 비롯해 굴뚝산업에서 발생되는 유해물질 피해에 대해서 현장노동자와 지역주민들에게 투명하게 공개된 적이 없다. 피해가 발생되면 보상하면 그뿐이라는 기업들의 생명 경시풍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주민들의 생명을 보호하는데 최우선 정책을 펼쳐야 할 정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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