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5.27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2 당진3동“참여와 소통이 자치다”
… 이주민이, 노년층보다는 젊은층이 많이 살고 있다. 도시지역의 분자화된 주민들의 특성은 지역공동체를 중시하는 주민자치활동에 어려움을 줄 수 있지만, 오히려 당진3동의 경우 활발한 주민자치활동으로 주목받고 있는 지역 중에 하나다. 문화가 흐르는 토론회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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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주민들 단합이'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5.27 · 지역사회 · 임아연
… 이주민이, 노년층보다는 젊은층이 많이 살고 있다. 도시지역의 분자화된 주민들의 특성은 지역공동체를 중시하는 주민자치활동에 어려움을 줄 수 있지만, 오히려 당진3동의 경우 활발한 주민자치활동으로 주목받고 있는 지역 중에 하나다. 문화가 흐르는 토론회 …
2017.03.10 · 산업·경제 · 임아연
… 송악읍에 30여 개의 마을이 있는 반면 대호지면에는 12개의 마을에서 주민들이 옹기종기 모여 살고 있다. 세대수는 1288세대, 주민들은 2600명에 불과하다. “대호지면은 작은 지역지만 예부터 사람들이 순박하고 온정 넘치는 곳입니다. 주민들 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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