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3 · 인물·동정 · 이태경 기자
박성기 남성대장·원재옥 여성대장 취임
…다는 생각도 든다”며 “대원의 안전이 보장돼야 진정한 구조가 완성되고, 단합이 장비보다 강한 힘이며, 초심이 의용소방대다운 가치를 만든다”고 당부했다. 김숙진 대장은 “지난날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간다”며 “부족한 자신을 믿고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해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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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건 · '주민들 단합이' · 최근 기사부터1 / 4쪽
2026.01.23 · 인물·동정 · 이태경 기자
…다는 생각도 든다”며 “대원의 안전이 보장돼야 진정한 구조가 완성되고, 단합이 장비보다 강한 힘이며, 초심이 의용소방대다운 가치를 만든다”고 당부했다. 김숙진 대장은 “지난날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간다”며 “부족한 자신을 믿고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해 …
2025.11.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래자랑 등이 진행됐다. 경기에 앞서 가곡리 주민 김영순 씨는 “가곡리는 주민들 간의 단합이 잘되는 마을”이라며 “1등을 가져가고 싶다. 응원상을 받기 위해 응원봉도 준비했다”고 말했다. 체육대회 결과 올해는 가곡리가 우승기를 차지했으며 삼월리가 2위,…
2025.09.21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 남다르다. 처음에는 타 지역에서 온 것에 대해 걱정이 많았지만, 마을 주민들의 따뜻한 배려로 잘 정착할 수 있었다고 한다. 그는 “타 마을보다 광천리가 이웃 간에 서로 보듬어주고 위해주며 뭔가 있으면 서로 나누려고 한다”며 “순성면 광천리로 이사 온…
2025.09.07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 송악읍 고대2리는 굴을 따고 바지락을 캐며 살아가는 어촌 마을이었다. 주민들은 30만 평 규모의 염전에서 소금을 만들고, 자연 그대로의 바다에서 낙지를 잡아 생계를 이어갔다. 지금 그 자리에는 현대제철과 동부제철의 굴뚝이 솟아 있고, 250여 세대가…
2025.08.15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 거주하는 분들”이라고 설명했다. 이처럼 독특한 구성을 가진 마을이지만 주민들 간의 화합은 잘 이뤄지고 있다는 것이 임원진들의 공통된 의견이다. 논과 밭이 전부였던 마을 과거 대덕3통 일대는 ‘토곡’이라는 지명으로 불렸던 곳이 있으며, 논밭과 산으로 …
2025.01.03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을’로 선정돼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왔다. 탄소중립 시범마을 사업을 통해 주민들과 함께 마을교회 인근에 벽화를 조성하고, 가정용 태양광을 15가구에 설치하는 등의 활동을 통해 탄소중립을 실천하고 있다. 마을회관 옆에 폐비닐 보관장과 쓰레기 분기수거장을 …
2024.10.05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 급격한 산업화와 도시화로 마을의 모습 또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지역주민들의 기억으로만 남아 있을 마을의 이야기를 신문 지면과 유튜브 영상을 통해 기록한다. ※ 이 기사는 2024년도 충청남도 지역미디어지원사업으로 취재·보도합니다. 기사 내용은 유…
2024.09.28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 급격한 산업화와 도시화로 마을의 모습 또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지역주민들의 기억으로만 남아 있을 마을의 이야기를 신문 지면과 유튜브 영상을 통해 기록한다. ※ 이 기사는 2024년도 충청남도 지역미디어지원사업으로 취재·보도합니다. 기사 내용은 유…
2024.08.16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 급격한 산업화와 도시화로 마을의 모습 또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지역주민들의 기억으로만 남아 있을 마을의 이야기를 신문 지면과 유튜브 영상을 통해 기록한다. ※ 이 기사는 2024년도 충청남도 지역미디어지원사업으로 취재·보도합니다. 기사 내용은 유…
2022.10.11 · 지역사회 · 김예나
…’는 과거 면천군 가화면 지역으로 ‘알찬’ 또는 ‘알천’이라고 불렸다. 주민들에 따르면 과거 아찬리는 상아찬리, 하아찬리로 나뉘어져 있었는데 1914년 행정구역이 통폐합되면서 아찬리라는 이름으로 당진군 순성면에 편입됐다. 아찬리는 5개 반으로 구성된 …
2022.07.29 · 지역사회 · 임아연
…·효자비 등 다양한 마을의 이야기와 마을이 가진 자원을 발굴함으로써 지역주민들의 기억으로만 남아 있는 마을의 이야기를 기사와 영상으로 담아낼 계획이다. 해당 기사는 유튜브 '당진방송' 채널을 통해 영상으로도 볼 수 있다.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
2022.05.24 · 지역사회 · 한수미
… 봉사를 할 수 있도록 모이고 봉사할 공간이 있었으면 좋겠다”며 “지역 주민들과도 봉사로 함께하고 싶다”고 전했다. <봉사단 명단> △단장 : 노현자 △부단장 : 장민지 △단원 : 송혜영, 김하니, 박진경, 김애정, 심숙희, 예정열, 김희연, 조규현,…
2022.04.25 · 지역사회 · 김예나
…. 봉소3리에는 독거노인 가정 등 4가정에 열무김치를 전달해야 했는데, 주민들이 집을 비운 경우도 있어 최소 두 번은 왔다갔다 해야했다고. 이 씨는 “열무를 들고 각 가정을 찾아갔는데 빈 집이 많았다”며 “저녁이 되어 다시 가보니 그때는 집에 계셔서 …
2022.04.05 · 환경·안전 · 김예나
… 날이 따듯해지면 이곳에서 가재가 나와요. 물이 얼마나 깨끗하냐면 우리 주민들이 이 물을 먹고 살았을 정도니까요. 어렸을 때 이곳에서 다슬기 뿐만 아니라 붕어, 새우도 잡고 놀았어요.” 대호지면 장정리에서는 한여름밤 반딧불이를 볼 수 있고, 손바닥 만…

2021.05.15 · 지역사회 · 김예나
… 시간 동안 터를 잡고 있는 보호수와 누구도 찾지 않는 열녀문, 그리고 주민들의 입에서 입으로만 전해지는 전설들이 여전히 마을을 지키고 있다.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2021.02.01 · 지역사회 · 김예나
… [정미면] 김낙범 협의회장 “단합 잘되는 정미 새마을” “정미새마을은 단합이 잘 되는 봉사단체입니다. 올해 정미 새마을은 지난해에 이어 어려운 이웃돕기, 소득사업, 제초작업 등의 다양한 사업을 꾸준히 진행할 계획입니다. 앞으로도 정미새마을 가족들의 …
2021.01.18 · 지역사회 · 김예나
…러 대호지면은 2400여 명이 살고 있는 작은 지역이지만 여느 지역보다 단합이 잘 되는 면입니다. 그러나 지난해부터 태양광 발전 사업으로 인해 면민들 간 찬·반 의견이 나뉘어 갈등이 일고 있어 아쉬움이 큽니다. 협의회장으로서, 주민의 한 사람으로서 예…
2020.10.19 · 정책·행정 · 김예나
…들이 많고 대부분 학교 선‧후배이기 때문에 소통이 원활하며 화기애애하고 단합이 잘 된다”고 전했다. “아기 울음 소리 듣기 어려워” 현재 대호지면의 가장 큰 현안은 태양광발전 사업이다. 대호지면 사성리·적서리 일대 염해간척지를 활용한 태양광발전 사업이…
2020.09.18 · 문화·교육 · 한수미
…렸고, 입을 옷이 없다며 문을 두드리면 양복점 문이 열렸다. 전기 역시 주민들이 쌀을 모아 끌어왔다. 지금 중흥리는 시간이 멈춘듯 하다. 하나둘 사람이 떠나며 빈 점포들이 늘어났다. 태어나는 아이의 힘찬 울음소리보다 떠나는 사람들을 향한 애도의 소리가…
2020.06.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의 주민 대피령이 있었다. 또한 가축 3654마리를 전량 폐기하고 많은 주민들이 피를 포함한 구토 증상과 두통을 호소했으며, 결국 구미는 불산 노출 사고로 특별재난지역이 됐다. 그동안 화학물질 누출 사고가 여러 번 발생했다. 2012년 구미,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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