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06.26 · 산업·경제 · 이명자
수종갱신 빙자한 소나무 굴취 "판친다"
… 파헤쳐진 산이 그대로 방치되어 있는 경우가 상당수에 이르고 있어 인근 주민들이 장마철 대형 산사태 우려마저 제기하고 있는 실정이다. 실제로 지난해 4월로 허가기간이 끝난 송악면 석포리 송악산 자락의 경우 수종갱신을 한다면 5천여평에 걸쳐 벌채허가를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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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주민들 묘목' · 200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0.06.26 · 산업·경제 · 이명자
… 파헤쳐진 산이 그대로 방치되어 있는 경우가 상당수에 이르고 있어 인근 주민들이 장마철 대형 산사태 우려마저 제기하고 있는 실정이다. 실제로 지난해 4월로 허가기간이 끝난 송악면 석포리 송악산 자락의 경우 수종갱신을 한다면 5천여평에 걸쳐 벌채허가를 …
2000.05.08 · 정책·행정 · 이명자
…도로변으로 당진천변에 줄지어 심어져 있던 은행나무가 최근 자취를 감추어 주민들이 궁금해 하고 있다. 어디로 갔을까. 당진천 은행나무는 앞으로 서해안고속도로 인터체인지(송악면 반촌리)에 가야 볼 수 있게 됐다. 당진군에 따르면 당진천 정비공사가 진행중인…
2000.02.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면천면에서 열린 김낙성 군수의 연두순방에는 쌀쌀한 날씨에도 100여명의 주민들이 면사무소 회의실을 가득 메운 가운데 진지한 분위기 속에서 올한해 군·면정 보고를 듣고 김군수와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주민들은 이날 버스승강장 건립, 신호등 설치요구를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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