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9.24 · 문화·교육 · 최운연
읍민 절반, ‘당진읍 살기 나쁘다’
당집읍에 살고 있는 주민들의 46.7%가 당진읍이 ‘살기 나쁘다’고 느끼고 있다는 조사결과가 발표돼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14일 당진문예의전당 소공연장에서 당진읍번영회(회장 손병석)가 주최한 당진읍 발전전략 포럼에서 충남발전연구원 이인배 박사가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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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주민들 여가' · 문화·교육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09.24 · 문화·교육 · 최운연
당집읍에 살고 있는 주민들의 46.7%가 당진읍이 ‘살기 나쁘다’고 느끼고 있다는 조사결과가 발표돼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14일 당진문예의전당 소공연장에서 당진읍번영회(회장 손병석)가 주최한 당진읍 발전전략 포럼에서 충남발전연구원 이인배 박사가 발…
2007.08.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관이 지난 1월 개관했으나 도서수가 부족하고 다양하지 못해 문화적으로 주민들에게 기여하는 바가 적어 늘 아쉬웠다”며 “앞으로 작은도서관의 활성화를 위해 기업, 민간단체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여 면민의 지식정보 공유는 물론 여가선용과 방과후 학생들의…
2007.04.30 · 문화·교육 · 최운연
…농산물을 생산하고 있다. 가을추수와 더불어 콩 수확이 끝나고 나면 마을 주민들이 함께 모여 검은콩을 이용한 두부 만들기가 한창이다. 마을주민의 훈훈한 정과 고단백 웰빙식품인 두부를 직접 만들고 체험해 볼 수 있다. 멧돌 돌려 콩갈기, 콩물내리기, 두부…
2007.03.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마을 인원이 4560여명에 달한다고 밝혔다. ‘건강체조교실’은 농한기의 여가시간을 효율적이고 건강하게 보내고자 당진군 전체 280개 마을 중 152개 마을을 순회하며 7년째 지속하고 있으며, 올해는 1월부터 29개 마을을 선정해 운영하고 있다.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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